업소 끊은지 두 달이 돼가네요..
업소를 끊은지 두 달이 돼가네요..
사실 첫 2~3주는 버틸만 했습니다
오히려 요즘 술만 마시면 스웨디시가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생각나고 미칠거같습니다
처음부터 업소의 맛을 보면 안됐었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업소 입문 고민하시는 회원님들은 참으시라고 백번 조언 드리고싶네요
한번 맛보면 야동으로도 해결이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술김에 작성해봤습니다 아씨 형님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첫 2~3주는 버틸만 했습니다
오히려 요즘 술만 마시면 스웨디시가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생각나고 미칠거같습니다
처음부터 업소의 맛을 보면 안됐었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업소 입문 고민하시는 회원님들은 참으시라고 백번 조언 드리고싶네요
한번 맛보면 야동으로도 해결이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술김에 작성해봤습니다 아씨 형님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