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가능할까요?
한 2년전에 소개 받았던 동생이 있는데
외모는 약간 아이들 슈화에 김구라 하관...?
턱이 큽니다
처음에 연락좀 하다가 술취해서 같이 자자고 꼬장 피고
그래서 연락 쌩까다가
몇번 더 연락와서 두세번 정도 했습니다.
얘도 남친 생기도 저도 여자친구 생겨서 연락 끊겼는데
2년 동안 얘는 취하면 꾸준히 연락이 몇번왔었습니다.
한달전에 또 연락와서 한번했는데 그때 얘기 했습니다.
나는 지금 당장 누구랑 연애할 생각없다.
우리 사이는 나는 그냥 서로 외로울때 보는 파트너 였으먼 좋겠다.
대답은 못들었는데
오늘 또 연락왔네요.....
이렇게만 보면 섹파는 가능할꺼 같은데
항상 하는 말이 나는 오빠 진짜 많이 좋아했다.
과거가 너무 후회되고, 그때 꼬장핀거도 너무 좋아해서
얼른 오빠를 갖고 싶어서 그랬다 라고 합니다.
저는 뭔가 싸한 느낌을 받아서
그만 두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당장에 외로움도 해결하고 싶은 그런 이기적인 욕심이 있는데 혹시 인생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저는 올해 32살 이고 동생은 30살 입니다.
외모는 약간 아이들 슈화에 김구라 하관...?
턱이 큽니다
처음에 연락좀 하다가 술취해서 같이 자자고 꼬장 피고
그래서 연락 쌩까다가
몇번 더 연락와서 두세번 정도 했습니다.
얘도 남친 생기도 저도 여자친구 생겨서 연락 끊겼는데
2년 동안 얘는 취하면 꾸준히 연락이 몇번왔었습니다.
한달전에 또 연락와서 한번했는데 그때 얘기 했습니다.
나는 지금 당장 누구랑 연애할 생각없다.
우리 사이는 나는 그냥 서로 외로울때 보는 파트너 였으먼 좋겠다.
대답은 못들었는데
오늘 또 연락왔네요.....
이렇게만 보면 섹파는 가능할꺼 같은데
항상 하는 말이 나는 오빠 진짜 많이 좋아했다.
과거가 너무 후회되고, 그때 꼬장핀거도 너무 좋아해서
얼른 오빠를 갖고 싶어서 그랬다 라고 합니다.
저는 뭔가 싸한 느낌을 받아서
그만 두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당장에 외로움도 해결하고 싶은 그런 이기적인 욕심이 있는데 혹시 인생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저는 올해 32살 이고 동생은 30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