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여러번의 잘못으로 인하여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너무 이쁘고 착하고 사랑했고 모든면에서 부족함이 없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제가 여러번의 잘못과 상처로 인하여 이번에 정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형님 누님 여러분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 과분하고 좋은 사람을 놓쳤다는 생각때문일까요..
너무 힘이 드는데 어찌 살아가야할까요
너무 과분하고 좋은 사람을 놓쳤다는 생각때문일까요..
너무 힘이 드는데 어찌 살아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