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쪽 작품들은 팬감사제 이런 컨셉의 작품은 없는건가..
제가 기획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느순간 궁금하게 되었는데 서양물은 팬감사제같은 이런 컨셉의 작품은 없는건가라는 궁굼함이..
아무래도 주로 일본쪽 작품을 보게되어 그런지 서양쪽은 다양성이 참 부족한 느낌이 있네요
물론 가리는게 없다는게 큰장점이지만..
어느순간 궁금하게 되었는데 서양물은 팬감사제같은 이런 컨셉의 작품은 없는건가라는 궁굼함이..
아무래도 주로 일본쪽 작품을 보게되어 그런지 서양쪽은 다양성이 참 부족한 느낌이 있네요
물론 가리는게 없다는게 큰장점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