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 여자친구와 성격차이
안녕하세요 연애한지 2년정도 되어가는 20대 남자입니다.
이번 연애를 하면서 속궁합, 둘의 개그코드,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항상 재밌었고 즐거웠어요
근데 제 가족들의 문제가 있거나, 가족이 아프거나 할때 말을 하면 무심한 태도로 나옵니다.. 평소에 가치관도 결혼을 하더라도 명절때나 이럴땐 그냥 우리끼리 놀러다니고 싶다 이런 생각이구요.
저는 그래도 챙길건 챙겨야 한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무엇보다 상대방 가정사가 있으면 누구보다 신경쓰고 하는 사람이라 이런 사건들이 생길때마다 마음이 확 식는게 느껴져요.. 사람은 바꿀수 없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추가로 저는 성기에 대해서 자신감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너무 작습니다.
길이, 굵기 모두 자신감이 없는데 이제껏 여자들이랑 할때는 정말 좋은지 몰랐는데 이번에 연애를 하며 좋다는 느낌을 느껴서 위와같은 성격이면 진작에 그만뒀을것 같은데, 이런 부분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한번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형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듣고싶어요.
이번 연애를 하면서 속궁합, 둘의 개그코드,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항상 재밌었고 즐거웠어요
근데 제 가족들의 문제가 있거나, 가족이 아프거나 할때 말을 하면 무심한 태도로 나옵니다.. 평소에 가치관도 결혼을 하더라도 명절때나 이럴땐 그냥 우리끼리 놀러다니고 싶다 이런 생각이구요.
저는 그래도 챙길건 챙겨야 한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무엇보다 상대방 가정사가 있으면 누구보다 신경쓰고 하는 사람이라 이런 사건들이 생길때마다 마음이 확 식는게 느껴져요.. 사람은 바꿀수 없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추가로 저는 성기에 대해서 자신감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너무 작습니다.
길이, 굵기 모두 자신감이 없는데 이제껏 여자들이랑 할때는 정말 좋은지 몰랐는데 이번에 연애를 하며 좋다는 느낌을 느껴서 위와같은 성격이면 진작에 그만뒀을것 같은데, 이런 부분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한번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형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