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 하는 감정에 퇴사...
어쩌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서 넘어갈 일때문에 기분상하고 욱해서 집에서 15분거리인 괜찮은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보름정도 지났는데 후회가 밀려오네요...
다들 직장에서 기분상하고 욱하는 감정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보름정도 지났는데 후회가 밀려오네요...
다들 직장에서 기분상하고 욱하는 감정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