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눈물의 고민중입니다...
일전에 글썼을때 결국 후자는 포기했습니다 안전관리직인데
너무 위험하고 실제로 중대재해 몇건이 발생해서요...돈 많이 주더라도
부모님 생각하니 너무 아찔하더라구요 (천장크레인 작업 위주)
제가 나이는 24인데 고교 출결이 안좋습니다..
무단지각 1회에 병결이 몇개 [고등 3년 도합 약 14개정도 ]있습니다
저는 정말 잔꾀로 빠진게 아니라 수술때문에 빠졌지만
이러한 개인사정을 기업에서 알아주진 않겠죠..
대기업 생산직을 희망하고 한때 포스코 최종면접까지 갔으나 떨어지고
지금까지 고민 많이하는데 고교 출결을 돌이킬수없으니
지금 한살이라도 젊을때 다른길을 알아봐야할까요..?
자격증은 산기 4개 졸업학점은 4를 넘습니다...
아니면 중소기업 ( 네임벨류 있음 ) 생산부서에서 경력이라도 쌓아볼까요..?
취업카페는 모두 쟁쟁한 경쟁자라 영양가있는 조언이 없더라구요..
아씨 익명을 빌려서라도 형님들께 조언받고싶습니다...
정말 앞날이 막막합니다 막장 인생은 아니지만(?) 얼른 돈벌어서
부모님 고생 그만 시켜드리고 효도하고 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사업도 당연지사 쉽게 볼 수도없고..아르바이트만 하면서 다른걸 찾자니 경력 공백기라 추후 패널티 있겠고...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불쌍한 중생에게 앞날의 조그마한 빛이라도 내려주실분...
너무 위험하고 실제로 중대재해 몇건이 발생해서요...돈 많이 주더라도
부모님 생각하니 너무 아찔하더라구요 (천장크레인 작업 위주)
제가 나이는 24인데 고교 출결이 안좋습니다..
무단지각 1회에 병결이 몇개 [고등 3년 도합 약 14개정도 ]있습니다
저는 정말 잔꾀로 빠진게 아니라 수술때문에 빠졌지만
이러한 개인사정을 기업에서 알아주진 않겠죠..
대기업 생산직을 희망하고 한때 포스코 최종면접까지 갔으나 떨어지고
지금까지 고민 많이하는데 고교 출결을 돌이킬수없으니
지금 한살이라도 젊을때 다른길을 알아봐야할까요..?
자격증은 산기 4개 졸업학점은 4를 넘습니다...
아니면 중소기업 ( 네임벨류 있음 ) 생산부서에서 경력이라도 쌓아볼까요..?
취업카페는 모두 쟁쟁한 경쟁자라 영양가있는 조언이 없더라구요..
아씨 익명을 빌려서라도 형님들께 조언받고싶습니다...
정말 앞날이 막막합니다 막장 인생은 아니지만(?) 얼른 돈벌어서
부모님 고생 그만 시켜드리고 효도하고 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사업도 당연지사 쉽게 볼 수도없고..아르바이트만 하면서 다른걸 찾자니 경력 공백기라 추후 패널티 있겠고...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 불쌍한 중생에게 앞날의 조그마한 빛이라도 내려주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