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로써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 현타가 너무 오네요. 괜히 공고 나와서 미래 생각해도 답도 안 나오고, 정년까지 어떤 걸해서 일할 수 있는 지도 답도 안나오고 돈도 벌기 힘드네요
중학교때 공부도 중간 정도해서 대학가기 어려울 거 같아서 뭣도 모르고 공고 나와서 성적 잘 받고 4년제 갈 수 있다는 거 보고 공고 기계과 지원해서 일학습병행제 통하면서 수업하고 남아서 자격증 공부하고 해서 성적 2등급대 자격증 3개 취득하고 졸업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높게 써서 6광탈을 하고 바로 입대했습니다
그러고 군대 전역하기 전 수시 원서 써서 지방대 전자공학에 합격했지만, 전역하고 진학하기 너무 급해서 진학을 안 하고 금형제작업체에 취업했습니다 그러고 자기개발은 커녕 퇴근하면 운동 조금하고 자고 출근하고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금형업은 너무 힘든 직종이라 대학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었고, 하위 지거국에 합격했지만 막상 지방대는 취업하기 힘들다, 공고나와서 공대 공부하다 자퇴한 사람 많다는 등 안 좋은 글을 많이 보고, 또래 여자들은 벌써 4학년이고, 취업준비하고, 남자는 2학년이고 제가 뒤쳐진다는 느낌이 들고, 공부도 안 한지 오래돼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진학을 안 하려하다 폴리텍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실기 수업이 많고, 학점 따기 괜찮다해서 제 적성 살려서 실기로 학점 잘 받고, 자격증이랑 영어 공부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학교때 공부도 중간 정도해서 대학가기 어려울 거 같아서 뭣도 모르고 공고 나와서 성적 잘 받고 4년제 갈 수 있다는 거 보고 공고 기계과 지원해서 일학습병행제 통하면서 수업하고 남아서 자격증 공부하고 해서 성적 2등급대 자격증 3개 취득하고 졸업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높게 써서 6광탈을 하고 바로 입대했습니다
그러고 군대 전역하기 전 수시 원서 써서 지방대 전자공학에 합격했지만, 전역하고 진학하기 너무 급해서 진학을 안 하고 금형제작업체에 취업했습니다 그러고 자기개발은 커녕 퇴근하면 운동 조금하고 자고 출근하고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금형업은 너무 힘든 직종이라 대학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었고, 하위 지거국에 합격했지만 막상 지방대는 취업하기 힘들다, 공고나와서 공대 공부하다 자퇴한 사람 많다는 등 안 좋은 글을 많이 보고, 또래 여자들은 벌써 4학년이고, 취업준비하고, 남자는 2학년이고 제가 뒤쳐진다는 느낌이 들고, 공부도 안 한지 오래돼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진학을 안 하려하다 폴리텍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실기 수업이 많고, 학점 따기 괜찮다해서 제 적성 살려서 실기로 학점 잘 받고, 자격증이랑 영어 공부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