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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백인 만나시면 좋겠네요
생물학적 한계와 상대적가치 라는걸 이해하지 못하신것 같네요
제가 생물학적 한계라고 말한 부분은 글쓴이도 알고있는 화이트태닝과 하얀 피부는 유전적 요소기 때문에 말한겁니다.
즉 아무리 노력한들 바꿀수 없는 부분인거죠
상대적 가치라는건 단순합니다.
글쓴이가 하얗고 예쁘다 라고 느끼는 하얀피부는 어두운피부와 평균적인 한국인 피부색이 있기 때문에
하얗다고 느끼는겁니다.
저도 엄청 하얀편이지만 저보다 더 투명하게 하얀피부를 가진분도 계시는거죠
즉, 주변 상황이나 지금것 봐온 하얀피부의 이상형에따라 피부색의 가치가 달라진다는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바꿀 수 없는것 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근본적 원인인 상대적 가치를 절대적 가치로 혼동하는 글쓴이 태도를 바꾸면 가능하다는거죠
하지만 글쓴이는 그게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단정짓기 때문에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흰피부가 정점인 여성을 찾으면 된다는 겁니다.
다른사람들 의견 어차피 안들을 테니
답정너 라는거구요
생물학적 한계와 상대적가치 라는걸 이해하지 못하신것 같네요
제가 생물학적 한계라고 말한 부분은 글쓴이도 알고있는 화이트태닝과 하얀 피부는 유전적 요소기 때문에 말한겁니다.
즉 아무리 노력한들 바꿀수 없는 부분인거죠
상대적 가치라는건 단순합니다.
글쓴이가 하얗고 예쁘다 라고 느끼는 하얀피부는 어두운피부와 평균적인 한국인 피부색이 있기 때문에
하얗다고 느끼는겁니다.
저도 엄청 하얀편이지만 저보다 더 투명하게 하얀피부를 가진분도 계시는거죠
즉, 주변 상황이나 지금것 봐온 하얀피부의 이상형에따라 피부색의 가치가 달라진다는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바꿀 수 없는것 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근본적 원인인 상대적 가치를 절대적 가치로 혼동하는 글쓴이 태도를 바꾸면 가능하다는거죠
하지만 글쓴이는 그게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단정짓기 때문에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흰피부가 정점인 여성을 찾으면 된다는 겁니다.
다른사람들 의견 어차피 안들을 테니
답정너 라는거구요
좋은 점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피부색이라는게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닌 문제일 수 있지만,
종교나 가정환경, 경제력 등이라고 바꿔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피부색에 그리 민감한 사람이라면 처음 봤을때 피부색 부터 보이지 않았을까요.
이제와서 그게 단점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건 그분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이거나,
처음부터 결혼까지 생각은 안하고 사귀었는데 그분이 헌신적이고 좋은 사람이다보니
내가 먼저 싫다 말하기 미안할 뿐인 것 같습니다.
욕먹지 않고 헤어질 이유를 찾다찾다 없으니 피부색이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
피부색이라는게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닌 문제일 수 있지만,
종교나 가정환경, 경제력 등이라고 바꿔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피부색에 그리 민감한 사람이라면 처음 봤을때 피부색 부터 보이지 않았을까요.
이제와서 그게 단점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건 그분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이거나,
처음부터 결혼까지 생각은 안하고 사귀었는데 그분이 헌신적이고 좋은 사람이다보니
내가 먼저 싫다 말하기 미안할 뿐인 것 같습니다.
욕먹지 않고 헤어질 이유를 찾다찾다 없으니 피부색이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
유부남입니다. 연애경험도 많고요. 제가 쌓아온 경험으로 결혼을 결정하면서 저만의 개똥철학이 정립되었는데요. 그게 뭐냐면.
상대방의 매력적인 점들. 외모나 능력 성격 등의 장점들도 좋지만. 그보다도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하는 중요한 것은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가?" 입니다.
예컨대 저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집안을 너무 깨끗이 관리해주셔서 청소 안하는 사람이랑의 동거는 상상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결혼 전에 여친들 만나면서 자취방 가보고 청소 안하는 여자들은 걸렀습니다.
또 한 사례로. 종교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기독교 분들도 여럿 만났는데 결혼하면 제 월급에서 까지 십일조를 떼어간다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돼서 헤어졌습니다. 지금 와이프는 모태신앙 기독교신자긴 하지만
제 무교는 인정해주고 십일조도 자기만 하면 되는거라길래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일단 사람을 만날 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부분만 없어도 좋은 추억 쌓아가다보면 정들어서 더 깊이 사랑하게 되는것같아요. 님은 검은피부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것 같으니 헤어지세요.
상대방의 매력적인 점들. 외모나 능력 성격 등의 장점들도 좋지만. 그보다도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하는 중요한 것은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가?" 입니다.
예컨대 저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집안을 너무 깨끗이 관리해주셔서 청소 안하는 사람이랑의 동거는 상상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결혼 전에 여친들 만나면서 자취방 가보고 청소 안하는 여자들은 걸렀습니다.
또 한 사례로. 종교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기독교 분들도 여럿 만났는데 결혼하면 제 월급에서 까지 십일조를 떼어간다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돼서 헤어졌습니다. 지금 와이프는 모태신앙 기독교신자긴 하지만
제 무교는 인정해주고 십일조도 자기만 하면 되는거라길래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일단 사람을 만날 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부분만 없어도 좋은 추억 쌓아가다보면 정들어서 더 깊이 사랑하게 되는것같아요. 님은 검은피부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것 같으니 헤어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