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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통신사별 정보보호 투자액을 보면 KT 1021억 원, SK텔레콤 627억 원인 반면 LG유플러스는 292억 원에 불과했다. 정보보호 전담 인력도 KT는 335.8명, SK텔레콤은 196.1명, LG유플러스가 91.2명
타 통신사 대비 투자금액이나 , 인력이나 어느하나 나을 것이 없네요 ~
이러면서 작년 한해 영업이익 1조클럽이 되었다죠 ?
고객들 서비스 관리는 소홀하면서 이용자 늘리기에만 혈안이 되었던데 , 이번 사태로 터졌던 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 유선망은 하웨이 장비를 쓰지요 , 그런데 왜 유플러스만 이럴까요 ?
저는 SK망을 오랫동안 써오면서도 이런 일은 단 한번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
과거 이동형 카드 단말기 통신사가 옛 019 (구 엘지텔레콤) 시절부터 독점 가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
이러한 결재시스템 독식사태가 이런 일을 야기 시킨것 같네요 .
타 통신사 대비 투자금액이나 , 인력이나 어느하나 나을 것이 없네요 ~
이러면서 작년 한해 영업이익 1조클럽이 되었다죠 ?
고객들 서비스 관리는 소홀하면서 이용자 늘리기에만 혈안이 되었던데 , 이번 사태로 터졌던 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 유선망은 하웨이 장비를 쓰지요 , 그런데 왜 유플러스만 이럴까요 ?
저는 SK망을 오랫동안 써오면서도 이런 일은 단 한번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
과거 이동형 카드 단말기 통신사가 옛 019 (구 엘지텔레콤) 시절부터 독점 가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
이러한 결재시스템 독식사태가 이런 일을 야기 시킨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