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과거 고민입니다.
현재 여친은 24 저는 29 5살 차이나는 커플입니다.
사귄지는 800일 좀 넘었고 서로 알바 하다가 알게 되어 사귀게 되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랑 여친은 흔히 말하는 선섹후사를 했었습니다. 썸 기간은 3달 정도 엄청 길게 가졌고 마음 표현은 첨부터 제가 먼저 했지만 여친은 그때 당시 길게 저를 보고 싶다고 말하며 애매하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술만 마시면 저한테 와서 자려고 했습니다. 그때는 그게 마냥 귀엽고 어리니까 술 기운 빌려서 그러나 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저를 만나기 전 다른 남자한테도 그렇게 대쉬를 했었나 봅니다.
여러 남자가 거쳐갔거나 사귄 횟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 호감이 가는 상대가 나타나면 그 남자를 길게 본다는 마인드로 하고 싶은대로 했다고 말하는데 결국 그 남자하고는 썸은 탔지만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정리 했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2번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속궁합도 잘 맞고 남자 경험도 많이 없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제 말도 잘 듣는 여친인데,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해보니까 걸리는 부분이 되어서 여기에 조심스레 털어놓아봅니다.
마음보다 몸이 먼저가는 제 여자친구에 대해 제가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해도 될까요?
사귄지는 800일 좀 넘었고 서로 알바 하다가 알게 되어 사귀게 되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랑 여친은 흔히 말하는 선섹후사를 했었습니다. 썸 기간은 3달 정도 엄청 길게 가졌고 마음 표현은 첨부터 제가 먼저 했지만 여친은 그때 당시 길게 저를 보고 싶다고 말하며 애매하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술만 마시면 저한테 와서 자려고 했습니다. 그때는 그게 마냥 귀엽고 어리니까 술 기운 빌려서 그러나 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저를 만나기 전 다른 남자한테도 그렇게 대쉬를 했었나 봅니다.
여러 남자가 거쳐갔거나 사귄 횟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 호감이 가는 상대가 나타나면 그 남자를 길게 본다는 마인드로 하고 싶은대로 했다고 말하는데 결국 그 남자하고는 썸은 탔지만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정리 했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2번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속궁합도 잘 맞고 남자 경험도 많이 없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제 말도 잘 듣는 여친인데,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해보니까 걸리는 부분이 되어서 여기에 조심스레 털어놓아봅니다.
마음보다 몸이 먼저가는 제 여자친구에 대해 제가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