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제가 너무 이상합니다..
일단 증상만 말해 보자면
정말 사소한거 하나에 화가 미친듯이 올라 옵니다.. 원래는 안 이랬는데
근데 이게 심각한게 화가 나면 참는게 가능해야 하는데 그냥 욕,막말,물건 부터 집어 던지거나 뭔가를 다 부수게 됩니다 이게 제어가 불가능하고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네요.. 화가 어느정도 삭히면 혼자서 한탄을 하구요.. 젊은 나이라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했는데 정신과 약을 먹으면 이상하게 된다,기록에 님아서 인생 살기 힘들어진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힘드네요.. 요즘 이거 때문에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도 안나간적이 있었고 스트레스도 너무 심합니다..
거기에 우울하고 밖에 나가는게 어려울 정도 입니다.. 마트나,길거리에 가서 사람들이 많아지면 얼굴이 화끈 거리고 훔고 싶고 피곤하고 어지럽습니다.. 집에 오면 불면증에 시달리고 아침에 7시쯤 자게 되구요.. 자주 깨고 심장도 두근 거리네요..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는데 정신과 가서 약을 먹으며 치료를 병행하면 증상이 개선이 될까요..?
정말 사소한거 하나에 화가 미친듯이 올라 옵니다.. 원래는 안 이랬는데
근데 이게 심각한게 화가 나면 참는게 가능해야 하는데 그냥 욕,막말,물건 부터 집어 던지거나 뭔가를 다 부수게 됩니다 이게 제어가 불가능하고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네요.. 화가 어느정도 삭히면 혼자서 한탄을 하구요.. 젊은 나이라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했는데 정신과 약을 먹으면 이상하게 된다,기록에 님아서 인생 살기 힘들어진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힘드네요.. 요즘 이거 때문에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도 안나간적이 있었고 스트레스도 너무 심합니다..
거기에 우울하고 밖에 나가는게 어려울 정도 입니다.. 마트나,길거리에 가서 사람들이 많아지면 얼굴이 화끈 거리고 훔고 싶고 피곤하고 어지럽습니다.. 집에 오면 불면증에 시달리고 아침에 7시쯤 자게 되구요.. 자주 깨고 심장도 두근 거리네요..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는데 정신과 가서 약을 먹으며 치료를 병행하면 증상이 개선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