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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성격의 느낌이 좀 드네요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게 일일이 의미부여 하는거 다 티날껄요
그렇게 일일이 의미부여 하는거 다 티날껄요
별의미없다고봅니다. 카톡게임에서 프로필에 대한 사진같은거나 등등 언급을 주로했고 그게 아직 만나지않은 사이에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있고
굳이 만나기전에 너무많은 정보를 주고싶지않다 일수도있고
애초에 맘에 안들었으면 안만났겠죠, 근데.. 제생각인데 첫만남은 거의 대부분 더치페이는 안합니다. 이나라 문화특성상 남자가 내는게 기정사실인데, 그런걸 방지하기위해 1차를 까페로 가지는 않죠.
몇살인지에 따라 다르긴한데, 거의 대부분 술집을 갑니다. 술이 불가능하다 싶으면 파스타나 기타등등 때에따라 고기도 좋지만 의상에 따라 갈리기도합니다.
그렇게 가야지 반반이 나와요. 내가 음식삿으니 니가 뭐 사는지나 보자 정도
근데 거기서 톨비가 어쩌구 시간이 어쩌구 라는 생각이 들면 거의 대부분 좋지않은 결과라봅니다.
굳이 만나기전에 너무많은 정보를 주고싶지않다 일수도있고
애초에 맘에 안들었으면 안만났겠죠, 근데.. 제생각인데 첫만남은 거의 대부분 더치페이는 안합니다. 이나라 문화특성상 남자가 내는게 기정사실인데, 그런걸 방지하기위해 1차를 까페로 가지는 않죠.
몇살인지에 따라 다르긴한데, 거의 대부분 술집을 갑니다. 술이 불가능하다 싶으면 파스타나 기타등등 때에따라 고기도 좋지만 의상에 따라 갈리기도합니다.
그렇게 가야지 반반이 나와요. 내가 음식삿으니 니가 뭐 사는지나 보자 정도
근데 거기서 톨비가 어쩌구 시간이 어쩌구 라는 생각이 들면 거의 대부분 좋지않은 결과라봅니다.
식사도 사고 커피도 산게 아니면 호구라는 표현까진 안써도 될것 같아요.
2차가 없는 1차면 보통 남자가 다 내는걸 당연시하는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5만원~10만원 넘는 식사비용을 남자가 내도, 식후 커피조차 여자가 안내는 경우도 은근히 있어요. 이런 분은 좀 욕먹죠.
1차 좀 큰거 남자 계산
2차 간단 여자 계산
보통 이게 제일 많은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만나서 돈을 누가 썼는지 정도만 여자 머리속에 있지....
만나러 오는 과정에 주유비톨비시간할애....그걸 머리에 계산하고 감안하고 이해해 주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많이 잡아도 상위 5%이하??
그리고 반대로 여자가 버스를 타든 택시를 타든 약속장소까지 나온 시간과 차비도 있을텐데, 글쓴이 분은 그런것까지 고려하진 않으셨을것 같아요. 완전 그여자 집앞에까지 가서 바로 앞 커피숍을 갔다면 좀 다르겠지만여.
이건 섬세한 사람아니면 남녀모두에게서 찾아보기 힘들어요.
2차가 없는 1차면 보통 남자가 다 내는걸 당연시하는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5만원~10만원 넘는 식사비용을 남자가 내도, 식후 커피조차 여자가 안내는 경우도 은근히 있어요. 이런 분은 좀 욕먹죠.
1차 좀 큰거 남자 계산
2차 간단 여자 계산
보통 이게 제일 많은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만나서 돈을 누가 썼는지 정도만 여자 머리속에 있지....
만나러 오는 과정에 주유비톨비시간할애....그걸 머리에 계산하고 감안하고 이해해 주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많이 잡아도 상위 5%이하??
그리고 반대로 여자가 버스를 타든 택시를 타든 약속장소까지 나온 시간과 차비도 있을텐데, 글쓴이 분은 그런것까지 고려하진 않으셨을것 같아요. 완전 그여자 집앞에까지 가서 바로 앞 커피숍을 갔다면 좀 다르겠지만여.
이건 섬세한 사람아니면 남녀모두에게서 찾아보기 힘들어요.
뭐... 복합적으로 봤을 때 상대가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서로 카톡 대화를 진행하다가 멀티프로필로 바뀐거라면 좀 의심될 상황이고, 약속만 잡고 별다른 대화가 없었다면 뭐... 큰 의미 두지않아도 될것같아요. 그냥 그런 사람인가보다 정도.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는건 어지간해선 상대가 그렇게 느끼게 행동했다고 봅니다. (과망상 환자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말이죠.) 본인 집 앞에서 만나는데 대놓고 자리 잡을테니 사와라는건 뭐 그간 쌓인 이미지, 첫인상이 마음에 안들었나? 생각 들긴 할것같아요.
근데 솔직히 아직도 남자가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많으니까 커피값은 그냥 감내해야할 사회인것같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는건 어지간해선 상대가 그렇게 느끼게 행동했다고 봅니다. (과망상 환자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말이죠.) 본인 집 앞에서 만나는데 대놓고 자리 잡을테니 사와라는건 뭐 그간 쌓인 이미지, 첫인상이 마음에 안들었나? 생각 들긴 할것같아요.
근데 솔직히 아직도 남자가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많으니까 커피값은 그냥 감내해야할 사회인것같습니다
왕복 2만원이면 돈도 안드는느낌인데..멀티프로필도 걍 아직 어색하니까 열기 좀 불편한거겠죠 의미부여가 넘많은거아닌가 싶고 하나에 꽃혀서 너무신경쓰는듯.. 여자분이 맘에들면 이런생각이들까싶습니다. 그리고 식사 커피 순이 아닌 그냥 커피만 하신거면.. 그냥 한명이 결국내야하니 그냥 초반 만남엔 남자가내는게 보통이죠.. 우리나라가 더치페이에 그리 자연스럽지도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