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글 보고 저도 겪은 유흥들 입니다
첫 유흥 : 여관바리 (이때당시 저는 20대 초반, 상대는 30대 후반정도)
섹스를 하는데 자꾸 죽어서 아줌마가 돈 3만원 주면 열심히 빨아준다기에
3만원주고 대딸+사까시로 마무리하고 끝,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나름 준수한
아줌마였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때 당시에는 다신 여기 안오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주점 : 이때부터 슬슬 유흥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고 이때쯤 나이가 24~26쯤 됐을겁니다
그때 돈을 좀 많이 벌기도 했고, 그러다보니 돈쓰는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룸에선 당연히 거기 소속되어있는 아가씨들만 부를 수 있는줄 알고 초이스를 하는데
정말 너무 엉망진창이었어요, 어찌어찌 그중 제일 괜찮은 애 앉혀두고 쪼물딱거리고
키스하고 만지작거리고.. 술자리 끝나면 룸에서 섹스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주점2 : 초이스를 4번정도 까니까 이 이상 아가씨가 없다면서 보도라도 불러주냐길래
오케이 해서 온게 20대초반 아가씨들이고 상태도 좋았죠, 그래서 그때부턴 주점다니면서
잘 못놀아도 되니까 무조건 어리고 이쁜애들로만 불러서 놀았습니다. 물론 그때그때
홈런도 치기도 했죠.. 그 뒤로 북창동식이다 뭐다 해서 가봤는데 어쨌든 북창동식은 보도가 안되서
맘에 안드는 애들 옷벗고 노는거다보니 몇번 안가고 주점은 끊어버렸죠
키스방 : 주점 단가가 부담이 되면서 찾게된 키스방입니다.
꽤 유명한 키스방이 있었고 당연히 어리고 이쁜애들이 많았죠
그중 진짜 마음에 들었던 애 꼬드겨서 밖에서 섹스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사귄다는 마음이 들기보단 키스방 갈 돈으로 밥먹이고 술먹이고 섹스하러 간다는
마음으로 만났었습니다.
오피 : 1시간 13만원 (이때당시 +@ 거의 없을 때)일때 미친듯이 다녔습니다
오피스텔에서 오붓하게 할거 다 하면서 섹스하는게 좋았고 대부분 얼굴도 준수하거나 이뻤거든요
전 여기서 처음 똥까시도 겪어봤고 똥까시 하다가 말 자지빠는거마냥 뒤에서 빨아주는것도 받아봤는데
이게 정말 묘하게 쾌감이 있더라구요.. 많으면 하루에 2군데, 적어도 2일에 한번꼴로 다녔습니다
그래서 실장이랑도 친해지고 밖에서 밥도 먹고 술도먹고 실장이 쏜다고 다른업소도 같이 가보고 했었어요
휴게텔 : 이쪽 휴게텔은 90%가 베트남, 태국쪽 애들이고 나머지 10%는 백인이나 한국인이었어요
오피 다니던게 있어서 휴게텔은 7만원, 한국인은 10만원이었는데 한국인들 있는곳으로만 갔고
이 곳에서 애무의 신을 한번 만났습니다. 뒤로 돌아누으래서 누웠는데 당연히 그냥 등 핥으면서
애무하는 척 하겠지 했는데..와....... 혓바닥이 진짜 무슨 미싱기마냥 쉬지않고 타타타타타타타탁 하면서
온몸을 애무하는데 이때 처음으로 애무받다가 쌀뻔했습니다. 억지로 멈추고 야 애무받다가 싼애들 많지?
이러니까 절반은 애무받다가 싼다고 하네요.. 이렇게 애무의신도 만나고 언젠가부턴 태국애들을 주로 봤습니다.
당연히 포토샵은 100이면 99.99%가 보정한거고 막상 들어가면 전혀 다르게 생긴 여자가 있어서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캔슬 날린적도 많습니다. 내 돈 내고 사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이상하게 생겼으면 좀...
요즘은 유흥은 안다니고 있고 크게 생각도 안듭니다
다만, 올해 한가지 해보고 싶은게 태국으로 2박3일정도 여행가서
하루하루 여자애 바꿔가면서 자다가 깨서 섹스하고 밥먹다가 섹스하고
그냥 저 하고싶을때 벗기고 섹스하면서 노는 여행을 고민중입니다
이미 다녀온 지인들이 여자들 상태 좋은곳 (쉬멜아닌 태어날때부터 여자였던 애들로..)알려준다고
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ㅎㅎ 약 먹고 2박3일동안 불태우고싶네요
섹스를 하는데 자꾸 죽어서 아줌마가 돈 3만원 주면 열심히 빨아준다기에
3만원주고 대딸+사까시로 마무리하고 끝,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나름 준수한
아줌마였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때 당시에는 다신 여기 안오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주점 : 이때부터 슬슬 유흥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고 이때쯤 나이가 24~26쯤 됐을겁니다
그때 돈을 좀 많이 벌기도 했고, 그러다보니 돈쓰는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룸에선 당연히 거기 소속되어있는 아가씨들만 부를 수 있는줄 알고 초이스를 하는데
정말 너무 엉망진창이었어요, 어찌어찌 그중 제일 괜찮은 애 앉혀두고 쪼물딱거리고
키스하고 만지작거리고.. 술자리 끝나면 룸에서 섹스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주점2 : 초이스를 4번정도 까니까 이 이상 아가씨가 없다면서 보도라도 불러주냐길래
오케이 해서 온게 20대초반 아가씨들이고 상태도 좋았죠, 그래서 그때부턴 주점다니면서
잘 못놀아도 되니까 무조건 어리고 이쁜애들로만 불러서 놀았습니다. 물론 그때그때
홈런도 치기도 했죠.. 그 뒤로 북창동식이다 뭐다 해서 가봤는데 어쨌든 북창동식은 보도가 안되서
맘에 안드는 애들 옷벗고 노는거다보니 몇번 안가고 주점은 끊어버렸죠
키스방 : 주점 단가가 부담이 되면서 찾게된 키스방입니다.
꽤 유명한 키스방이 있었고 당연히 어리고 이쁜애들이 많았죠
그중 진짜 마음에 들었던 애 꼬드겨서 밖에서 섹스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사귄다는 마음이 들기보단 키스방 갈 돈으로 밥먹이고 술먹이고 섹스하러 간다는
마음으로 만났었습니다.
오피 : 1시간 13만원 (이때당시 +@ 거의 없을 때)일때 미친듯이 다녔습니다
오피스텔에서 오붓하게 할거 다 하면서 섹스하는게 좋았고 대부분 얼굴도 준수하거나 이뻤거든요
전 여기서 처음 똥까시도 겪어봤고 똥까시 하다가 말 자지빠는거마냥 뒤에서 빨아주는것도 받아봤는데
이게 정말 묘하게 쾌감이 있더라구요.. 많으면 하루에 2군데, 적어도 2일에 한번꼴로 다녔습니다
그래서 실장이랑도 친해지고 밖에서 밥도 먹고 술도먹고 실장이 쏜다고 다른업소도 같이 가보고 했었어요
휴게텔 : 이쪽 휴게텔은 90%가 베트남, 태국쪽 애들이고 나머지 10%는 백인이나 한국인이었어요
오피 다니던게 있어서 휴게텔은 7만원, 한국인은 10만원이었는데 한국인들 있는곳으로만 갔고
이 곳에서 애무의 신을 한번 만났습니다. 뒤로 돌아누으래서 누웠는데 당연히 그냥 등 핥으면서
애무하는 척 하겠지 했는데..와....... 혓바닥이 진짜 무슨 미싱기마냥 쉬지않고 타타타타타타타탁 하면서
온몸을 애무하는데 이때 처음으로 애무받다가 쌀뻔했습니다. 억지로 멈추고 야 애무받다가 싼애들 많지?
이러니까 절반은 애무받다가 싼다고 하네요.. 이렇게 애무의신도 만나고 언젠가부턴 태국애들을 주로 봤습니다.
당연히 포토샵은 100이면 99.99%가 보정한거고 막상 들어가면 전혀 다르게 생긴 여자가 있어서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캔슬 날린적도 많습니다. 내 돈 내고 사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이상하게 생겼으면 좀...
요즘은 유흥은 안다니고 있고 크게 생각도 안듭니다
다만, 올해 한가지 해보고 싶은게 태국으로 2박3일정도 여행가서
하루하루 여자애 바꿔가면서 자다가 깨서 섹스하고 밥먹다가 섹스하고
그냥 저 하고싶을때 벗기고 섹스하면서 노는 여행을 고민중입니다
이미 다녀온 지인들이 여자들 상태 좋은곳 (쉬멜아닌 태어날때부터 여자였던 애들로..)알려준다고
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ㅎㅎ 약 먹고 2박3일동안 불태우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