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12일 남았는데 아다좀 제발 때고싶습니다.
살면서 저는 성욕이 어릴때부터 너무 강했습니다.
자위를 모르는 초딩때는 네이버로 비키니사진 이딴거나 봤고 자위를 알고 나서는 8년간 명절이 아니고서는 매일 두번 이상은 자위를 했습니다.
대학에 와서는 대쉬도 몇번 들어왔고 여소나 미팅을 잡아준대도 그냥 제 할일 하고 인간관계 치이기도 바쁜데 연애때문에 돈쓰고 시간쓰고 에너지쓰기가 너무 성가셔서 다 쳐냈습니다.
그냥 이따금씩 올라오는 성욕만 해결하고 제 할일 하는게 훨씬 맘이 편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군대가 2달 남았을때쯤 성욕이 걷잡을 수 없이 강해져 하루에 5번씩 자위를 해대고 집에서 심심하면 야동을 틀어대서 그냥 원나잇이라도 해보려고 클럽도 기웃거렸는데 술취한 맨정신이 아닌 여자들이 가자니까 이거 잘못하다 꽃뱀이면 어떡하나 싶어 무서워서 그냥 클럽에서만 노는 정도에서 끝났습니다.
그러고 추워서 클럽가기도 귀찮아져서 방에서 자위나 하다보니 이제 12일이 남고 말았습니다.
각설하고 그동안도 너무 힘들었고 이대로 군대가면 가서 정말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이제 와서 연애를 하는건 당연히 말이 안되고 사랑하는 사람이랑의 첫경험이든 뭐든 그냥 포기하고 한번 해보고싶습니다. 쓴소리들 하실거 알지만 뭐든 제발 위법이더라도 걸릴 일 없게 한 번만 해볼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주 지역은 서울이나 며칠뒤면 울산으로 갈 듯 합니다.
도와주세요
자위를 모르는 초딩때는 네이버로 비키니사진 이딴거나 봤고 자위를 알고 나서는 8년간 명절이 아니고서는 매일 두번 이상은 자위를 했습니다.
대학에 와서는 대쉬도 몇번 들어왔고 여소나 미팅을 잡아준대도 그냥 제 할일 하고 인간관계 치이기도 바쁜데 연애때문에 돈쓰고 시간쓰고 에너지쓰기가 너무 성가셔서 다 쳐냈습니다.
그냥 이따금씩 올라오는 성욕만 해결하고 제 할일 하는게 훨씬 맘이 편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군대가 2달 남았을때쯤 성욕이 걷잡을 수 없이 강해져 하루에 5번씩 자위를 해대고 집에서 심심하면 야동을 틀어대서 그냥 원나잇이라도 해보려고 클럽도 기웃거렸는데 술취한 맨정신이 아닌 여자들이 가자니까 이거 잘못하다 꽃뱀이면 어떡하나 싶어 무서워서 그냥 클럽에서만 노는 정도에서 끝났습니다.
그러고 추워서 클럽가기도 귀찮아져서 방에서 자위나 하다보니 이제 12일이 남고 말았습니다.
각설하고 그동안도 너무 힘들었고 이대로 군대가면 가서 정말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이제 와서 연애를 하는건 당연히 말이 안되고 사랑하는 사람이랑의 첫경험이든 뭐든 그냥 포기하고 한번 해보고싶습니다. 쓴소리들 하실거 알지만 뭐든 제발 위법이더라도 걸릴 일 없게 한 번만 해볼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주 지역은 서울이나 며칠뒤면 울산으로 갈 듯 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