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떠먹여주길 바라는 습관을 고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특근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주륵).
제가 몇 개월 전에 적었던 어느 글에 달아주신 댓글들을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실천하고 생전 느끼지 못 할 감정들을 느껴서 정말 해보길 잘했다.
(예술의 전당 음악회및 가수 콘서트 현장 관람)
란 생각도 들었고 직전전 글에 심리상담 방문 정신과 방문을
물어서 심리상담 1급 선생님과 상담도 해봤다고 알리려고 적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9만원을 떠나서 4번 쯤 가니까 할 얘기 없으시면 안오셔도 된다하니까
지금은 안가고 있습니다.
(가족 얘기 하기 싫은데 계속 가족 얘기로 들어가서 제 개인의 문제가 가족이야기랑 연결되서 결국 가족 얘기로 빠지게 된게 좀 안타까웠습니다.)
여튼 제가 여기에 모자란 글을 적어서 여쭤보면 좀 걸리더라도 하긴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뒤집어 보면 스스로는 안하고 남이 제시 해주거나 알려줘야 한다는게 아닐까요? 그래도 이건 안해보고 몰라서 겁과 두려움이 났다와 당시에 가난해서 해보려는데 비용이 문제였다.라는 변명이라도 갖다 붙일수 있지만...
내가 모르는 다른 영역을 묻고 해보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거, 해보려는 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게 더 큰 문제라는 겁니다.
분야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않고 예시를 스타1으로 삼아서 얘기하자면
제가 양학 당하는 초보인데 인터넷 커뮤니티에 스타 잘하려면 어떻게 해요?
라고 묻고 댓글 달리면 읽어보고 믿을만 하다싶으면 그거만 딱 합니다.
누구누구::초보면 이 빌드부터 시작
그러면 전 몇 일 동안한거 정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누구누구::아~ 제 설명이 빠진게 있는데 다시 해보세요.
그런데 그걸 반복하면서 유튜브는 안봤습니다.(간혹 설명이 부족하면 봅니다.)
출퇴근 시간에도 안보고
돈 주고 사서 볼 강의자료(인터넷에서 찬반 의견 나뉨) 구매 안하고
(산 것도 있는데 봐도 재현이 잘안되서 포기), 책은 사서 봅니다.(막상 사니까 내 수준에 감당 안되는건 못봐요.)
제가 야간근무지만 집에 와서 밥 먹고 매일 2~3시간은 연습하고 자고
볼 일이 없으면 출근하기 전에도 30~1시간 정도는 합니다.
정리를 하면
그냥 제가 더 잘할 생각(노력)이 없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무리?하려 안한다.(댓글로 알려준것이 딱 적당)
인터넷에 묻는건 돈이 안들고 효과가 있어서 한다.(책은 저렴)
이럴까요?
여러분 어떻게하면 떠먹여주길 기다리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사족으로 매번 죄송하지만 글이 안읽히면 꼭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특근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주륵).
제가 몇 개월 전에 적었던 어느 글에 달아주신 댓글들을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실천하고 생전 느끼지 못 할 감정들을 느껴서 정말 해보길 잘했다.
(예술의 전당 음악회및 가수 콘서트 현장 관람)
란 생각도 들었고 직전전 글에 심리상담 방문 정신과 방문을
물어서 심리상담 1급 선생님과 상담도 해봤다고 알리려고 적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9만원을 떠나서 4번 쯤 가니까 할 얘기 없으시면 안오셔도 된다하니까
지금은 안가고 있습니다.
(가족 얘기 하기 싫은데 계속 가족 얘기로 들어가서 제 개인의 문제가 가족이야기랑 연결되서 결국 가족 얘기로 빠지게 된게 좀 안타까웠습니다.)
여튼 제가 여기에 모자란 글을 적어서 여쭤보면 좀 걸리더라도 하긴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뒤집어 보면 스스로는 안하고 남이 제시 해주거나 알려줘야 한다는게 아닐까요? 그래도 이건 안해보고 몰라서 겁과 두려움이 났다와 당시에 가난해서 해보려는데 비용이 문제였다.라는 변명이라도 갖다 붙일수 있지만...
내가 모르는 다른 영역을 묻고 해보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거, 해보려는 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게 더 큰 문제라는 겁니다.
분야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않고 예시를 스타1으로 삼아서 얘기하자면
제가 양학 당하는 초보인데 인터넷 커뮤니티에 스타 잘하려면 어떻게 해요?
라고 묻고 댓글 달리면 읽어보고 믿을만 하다싶으면 그거만 딱 합니다.
누구누구::초보면 이 빌드부터 시작
그러면 전 몇 일 동안한거 정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누구누구::아~ 제 설명이 빠진게 있는데 다시 해보세요.
그런데 그걸 반복하면서 유튜브는 안봤습니다.(간혹 설명이 부족하면 봅니다.)
출퇴근 시간에도 안보고
돈 주고 사서 볼 강의자료(인터넷에서 찬반 의견 나뉨) 구매 안하고
(산 것도 있는데 봐도 재현이 잘안되서 포기), 책은 사서 봅니다.(막상 사니까 내 수준에 감당 안되는건 못봐요.)
제가 야간근무지만 집에 와서 밥 먹고 매일 2~3시간은 연습하고 자고
볼 일이 없으면 출근하기 전에도 30~1시간 정도는 합니다.
정리를 하면
그냥 제가 더 잘할 생각(노력)이 없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무리?하려 안한다.(댓글로 알려준것이 딱 적당)
인터넷에 묻는건 돈이 안들고 효과가 있어서 한다.(책은 저렴)
이럴까요?
여러분 어떻게하면 떠먹여주길 기다리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사족으로 매번 죄송하지만 글이 안읽히면 꼭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