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금전적인문제.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형님들한테 조언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써내려갑니다..
26때부터 유통쪽 물류에서 일을 하면서 지내오다가 29살떄 말도안되는 삼재. 아홉수등(?) 믿고싶지않지만.
가볍다고 생각할수있겠다만. 맹장수술 등 지금까지 어꺠 관절와순 파열 등으로 양쪽 어깨 수술. 목디스크 시술. 골다공증 -3.3등 근골격계에 대한 질병때문에 엄청 고생중입니다.
수술 한번하면 1년은 그냥 세월은 지나가버리고. 이러한걸로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던상태인데요. ( 제나름이니 저보다 더 고생하시는분들에겐 할말이없습니다.)
일도 제대로못하고 헛 세월 지나오면서 돈도 못모으고 그랬습니다. 벌써 나이 30 중반. 이제 조금씩 일을 시작하고있는데 일 자리도 모질이같이 처음 시작한 물류일을 다시 시작하곤있습니다.
지게차 업무로만 작업하는 회사이며. 몸쓰는일은 없습니다. 허나 아직 정규직은 아니며 임시직인데. 이달 끝나면 임금협상은 들어갈예정입니다.
본론으로 앞서. 이전에 철없어서 아는동생 차샀다고 그렇게도 자랑했던시절이있었는데. 그거에 못이겨 돈도없는데 차를 질러버려서 꾀나 힘든 시절을 보내고있습니다.
60개월 질렀던 할부 금액이 매달 63만원씩 지출로 나가고있는데 현재 그래도 꾸역꾸역해서 1년 6~7개월정도가 남아있네요.
어머니가 주로쓰시는 냉장고.김치냉장고 36개월 할부로 선물해드렸으며. 취미가 그래도 컴퓨터인터라 술담배 안하는저는 이러한곳으로 지출이 조금씩 계속 나가고있습니다.
물론 게임을 좋아하긴하는데 옛날에 과금으로 미쳤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했던것들을 몇개월전에 정말 마음 단단히먹고 끊었습니다.
현재 실수령은 4대보험 가입전이라 280~290선으로 받고있으나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 금액이 180 넘게 나갑니다.. ( 최대한 정리해서 이정도.. )
지출 고정 내역만 말씀드리면.
차 할부 63
차 보험 11
어머니 냉장고 선물 12.7
컴퓨터 15.1 ( 개인취미로 구매함.)
정수기 3.6
보험 15
핸드폰+TV 9
집세 47
주유비 15 (회사출퇴근 여행X.놀러다니는것도없음. 회사 집 반복)
생활비라곤 전혀 모르고사네요.. 없이사는건지
밥이나 이런건 집에서 먹습니다. 외출해서 먹는것 거의 일절X. 커피도 안사먹음..
지금 저 위에 지출은 현재입니다. 과거에는 훨씬심했어요.. 적금. 저축도 일절 못했고 현재도 마찬가지이다만. 이제 조금씩이라도 해보고싶습니다..
보통 월급의 50프로이상은 다저금하신다고하던데.. 그건 포기했고. 한달에 빡시게 해서 280~290선인데.
밀린 할부들이 있으면 저는 이제 지긋지긋할정도인걸 알면서도 제가 필요한건 사야되는 버릇이있어가지고.. 이 사태까지 온거라서
보통 한달에 남은돈으로 저금을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밀린 할부들을 짬짬히 갚아 나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한달에 고정적으로 나가는돈이 제 나름 너무많아서 편하게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하고싶은것도 못하는것도 너무 답답하네요.
차 할부 1년6~7개월남는거까진 어떻게해서든 버텨야 좀 풀릴지.. 돈 관리 자체를 잘못하겠네요. 팁도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뒤가 엉망이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추가로 차는 소나타 샀습니다.. 외제차 아니예요.
26때부터 유통쪽 물류에서 일을 하면서 지내오다가 29살떄 말도안되는 삼재. 아홉수등(?) 믿고싶지않지만.
가볍다고 생각할수있겠다만. 맹장수술 등 지금까지 어꺠 관절와순 파열 등으로 양쪽 어깨 수술. 목디스크 시술. 골다공증 -3.3등 근골격계에 대한 질병때문에 엄청 고생중입니다.
수술 한번하면 1년은 그냥 세월은 지나가버리고. 이러한걸로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던상태인데요. ( 제나름이니 저보다 더 고생하시는분들에겐 할말이없습니다.)
일도 제대로못하고 헛 세월 지나오면서 돈도 못모으고 그랬습니다. 벌써 나이 30 중반. 이제 조금씩 일을 시작하고있는데 일 자리도 모질이같이 처음 시작한 물류일을 다시 시작하곤있습니다.
지게차 업무로만 작업하는 회사이며. 몸쓰는일은 없습니다. 허나 아직 정규직은 아니며 임시직인데. 이달 끝나면 임금협상은 들어갈예정입니다.
본론으로 앞서. 이전에 철없어서 아는동생 차샀다고 그렇게도 자랑했던시절이있었는데. 그거에 못이겨 돈도없는데 차를 질러버려서 꾀나 힘든 시절을 보내고있습니다.
60개월 질렀던 할부 금액이 매달 63만원씩 지출로 나가고있는데 현재 그래도 꾸역꾸역해서 1년 6~7개월정도가 남아있네요.
어머니가 주로쓰시는 냉장고.김치냉장고 36개월 할부로 선물해드렸으며. 취미가 그래도 컴퓨터인터라 술담배 안하는저는 이러한곳으로 지출이 조금씩 계속 나가고있습니다.
물론 게임을 좋아하긴하는데 옛날에 과금으로 미쳤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했던것들을 몇개월전에 정말 마음 단단히먹고 끊었습니다.
현재 실수령은 4대보험 가입전이라 280~290선으로 받고있으나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 금액이 180 넘게 나갑니다.. ( 최대한 정리해서 이정도.. )
지출 고정 내역만 말씀드리면.
차 할부 63
차 보험 11
어머니 냉장고 선물 12.7
컴퓨터 15.1 ( 개인취미로 구매함.)
정수기 3.6
보험 15
핸드폰+TV 9
집세 47
주유비 15 (회사출퇴근 여행X.놀러다니는것도없음. 회사 집 반복)
생활비라곤 전혀 모르고사네요.. 없이사는건지
밥이나 이런건 집에서 먹습니다. 외출해서 먹는것 거의 일절X. 커피도 안사먹음..
지금 저 위에 지출은 현재입니다. 과거에는 훨씬심했어요.. 적금. 저축도 일절 못했고 현재도 마찬가지이다만. 이제 조금씩이라도 해보고싶습니다..
보통 월급의 50프로이상은 다저금하신다고하던데.. 그건 포기했고. 한달에 빡시게 해서 280~290선인데.
밀린 할부들이 있으면 저는 이제 지긋지긋할정도인걸 알면서도 제가 필요한건 사야되는 버릇이있어가지고.. 이 사태까지 온거라서
보통 한달에 남은돈으로 저금을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밀린 할부들을 짬짬히 갚아 나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한달에 고정적으로 나가는돈이 제 나름 너무많아서 편하게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하고싶은것도 못하는것도 너무 답답하네요.
차 할부 1년6~7개월남는거까진 어떻게해서든 버텨야 좀 풀릴지.. 돈 관리 자체를 잘못하겠네요. 팁도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뒤가 엉망이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추가로 차는 소나타 샀습니다.. 외제차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