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극복 ?
2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초반에 정말 사랑했지만 이제 슬슬 콩깍지도 벗겨지는지 제 눈에는 단점들밖에 보이질 않네요. 아물론 장점도 많은 좋은사람입니다.
그전에는 너무 좋아했어서 제가 그의 단점들을 채워주는 사람이 되고싶었습니다. (여러부분이 있지만 가장 큰 건 금전적인 부분입니다)
어느순간 매번 이게 계속되니까 저또한 지치고 또 그렇다고 그만큼 절 위해주는 사람이라 생각되진 않네요.
여러문제들이 있지만 다 적지 못하는 부분 양해부탁드립니다,,
연애의 끝은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여서, 자꾸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럼 언젠가는 헤어질텐데 굳이? 연애를 지속해야하는 것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돈,시간,감정 소비하는 것이 귀찮다고할까요? 또 스킨쉽도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한때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었기에 제가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조차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이 권태기를 혼자 잘 극복하면 되려나 싶기도 합니다..
무조건 헤어짐이 답이라고 생각들진 않습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지나갈 수 있을까요?
초반에 정말 사랑했지만 이제 슬슬 콩깍지도 벗겨지는지 제 눈에는 단점들밖에 보이질 않네요. 아물론 장점도 많은 좋은사람입니다.
그전에는 너무 좋아했어서 제가 그의 단점들을 채워주는 사람이 되고싶었습니다. (여러부분이 있지만 가장 큰 건 금전적인 부분입니다)
어느순간 매번 이게 계속되니까 저또한 지치고 또 그렇다고 그만큼 절 위해주는 사람이라 생각되진 않네요.
여러문제들이 있지만 다 적지 못하는 부분 양해부탁드립니다,,
연애의 끝은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여서, 자꾸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럼 언젠가는 헤어질텐데 굳이? 연애를 지속해야하는 것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돈,시간,감정 소비하는 것이 귀찮다고할까요? 또 스킨쉽도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한때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었기에 제가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조차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이 권태기를 혼자 잘 극복하면 되려나 싶기도 합니다..
무조건 헤어짐이 답이라고 생각들진 않습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지나갈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