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강릉에 후아유게스트하우스를 가봤었는데
거기는 정말 비추입니다. 펜션이라고 써두시긴 했는데
혹시 계획 변경 후 게하라도 찾으신다면
후아유게스트하우스는 피하세요...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그 당시 아침에 퇴실 시간도 아닌데
호루라기 불면서 복도에서 깨우더라고요? 진짜 군대인줄 알았슴다...
펜션 이맘때 쯤이면 예약이 앵간하면 풀로 차있을 거라 잘 모르겠지만 그냥 경포 가까운 주변 펜션 잡으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래야 강문이나 경포에서 회랑 술먹고 들어가기 좋죠. 그리고 바닷가 횟집들 거기서 거기입니다. 유명한건 강문에 가시면 어화횟집 있어요. 바닷가에서 회 드실 때는 인당 10만원 정도는 잡고 가셔야 합니다.
로컬입니다 펜션은 호텔을 잡으시지 않는 이상 다 똑같습니다
조금 더 나은곳은 인터넷 보시면서 최대한
신축펜션으로 들어가시는게 좋구요
회같은 경우는 바닷가에서는 원래 잘 안먹으나
경포대에서 노시는 거면 한미횟집이나 건도리가시고 그게 아니면 강문에 있는 영동횟집 잡어와 우럭매운탕이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