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야동 이후 내용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에 '전여친 야동'이라는 내용으로 글 썼던 사람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전에 올린 글을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은 다 읽었습니다. 하지만, 댓글에 대한
반응이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쓰는 저도 쌍욕을 들어 쳐 먹어도 할 말이 없는 나쁜 새끼이고 잘한 건 없지만, 댓글에 대해 반응이나 언급을
하는 게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제 스스로가 모순적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참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아마 제가 쓴 글은 며칠 내로
삭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이후 내용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앞에서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걸 보면 대충 예상은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상의
주인공이자 피해자는 제 전 여친이었습니다. 처음에 영상 제목을 보고 이름이 같길래 설마 싶었고 영상을 클릭해서 보니 전 여친이 맞았습니다. 영상을 다 보진 않았지만, 내용은 서로
영상 통화로 자위를 하거나 피해자가 자위하는 영상, 서로 관계를 하는 영상이 혼합된 형태였고 길이도 꽤 길었습니다. 아마 남자(가해자) 측에서 몰래 녹화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믿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도 나네요. 영상을 유출한 사람이 지금 제 앞에 있다면 진짜 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저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일이 저와 관련이 있었던 사람에게 일어났다는 것, 그리고 이미 영상이 여기저기로 유포되어 피해자가 누군가의 딸깜이 될거란 걸 생각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이 드네요. 그리고 여태껏 많은 야동을 보며 딸을 쳐왔던 제 자신이 정말 쓰레기 같고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이 시간 이후로는 야동을 끊을 것 같네요.
글에 두서가 없지만,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몰라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이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쓰는 저도 쌍욕을 들어 쳐 먹어도 할 말이 없는 나쁜 새끼이고 잘한 건 없지만, 댓글에 대해 반응이나 언급을
하는 게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제 스스로가 모순적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참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아마 제가 쓴 글은 며칠 내로
삭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이후 내용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앞에서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걸 보면 대충 예상은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상의
주인공이자 피해자는 제 전 여친이었습니다. 처음에 영상 제목을 보고 이름이 같길래 설마 싶었고 영상을 클릭해서 보니 전 여친이 맞았습니다. 영상을 다 보진 않았지만, 내용은 서로
영상 통화로 자위를 하거나 피해자가 자위하는 영상, 서로 관계를 하는 영상이 혼합된 형태였고 길이도 꽤 길었습니다. 아마 남자(가해자) 측에서 몰래 녹화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믿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도 나네요. 영상을 유출한 사람이 지금 제 앞에 있다면 진짜 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저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일이 저와 관련이 있었던 사람에게 일어났다는 것, 그리고 이미 영상이 여기저기로 유포되어 피해자가 누군가의 딸깜이 될거란 걸 생각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이 드네요. 그리고 여태껏 많은 야동을 보며 딸을 쳐왔던 제 자신이 정말 쓰레기 같고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이 시간 이후로는 야동을 끊을 것 같네요.
글에 두서가 없지만,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몰라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