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잘 된 미시 육변기로 쓰고 있는데 괜찮네요
살면서 연상 한번도 안만나보고 동갑만 주로 만났었는데
저는 32, 상대는 41살인데 솔직히 처음 만났을 땐 이렇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했고 막상 만나보니 연상도 괜찮네요?
보지도 생각보다 엄청 조이고 만날 때 마다 옷도 사주고 나이에 비해 진짜 관리가 잘 되고 생각도 비슷해서 요새 재밌습니다 ㅋㅋㅋ
연상을 처음 만나봐서 그런지 질싸도 받아주려고 하고 노콘으로 싸면 입으로 갖다대서 먹어주고 얼굴에 펴바르고 보여주고 그냥 섹스에 다 헌신적이네요
밖에서는 다른 사람들한테 존나 싸가지 없는데
전 남자들이 엉덩이 보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근데 이 년 만나고 알았어요 엉덩이 칠 때 탄력 좋은 푸딩처럼 다시 탱글탱글하게 돌아오는거 보고 '아 이래서 남자들이 엉덩이, 골반 하는구나' 하고
솔직히 저는 부담없이 만나는데 이 여자는 저만 바라보는게 느껴져서 가끔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만날 때 마다 언제든지 자기 집 오면 박고 싶을 때 마다 오라면서 나한텐 걸레같이 대준다고 하는데
오히려 저도 결혼할 생각 없이 만나는 여자라서 더 성욕풀이용으로 노예처럼 다루니까 이렇게까지 해본적은 없어서 다양한 플레이 즐기니까 좀 신셰계가 열리네요 ㅎㅎ
사진찍고 영상 찍는거에도 어느정도 허락하는거 같아서 조만간 소개시켜 드릴게요
저는 32, 상대는 41살인데 솔직히 처음 만났을 땐 이렇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했고 막상 만나보니 연상도 괜찮네요?
보지도 생각보다 엄청 조이고 만날 때 마다 옷도 사주고 나이에 비해 진짜 관리가 잘 되고 생각도 비슷해서 요새 재밌습니다 ㅋㅋㅋ
연상을 처음 만나봐서 그런지 질싸도 받아주려고 하고 노콘으로 싸면 입으로 갖다대서 먹어주고 얼굴에 펴바르고 보여주고 그냥 섹스에 다 헌신적이네요
밖에서는 다른 사람들한테 존나 싸가지 없는데
전 남자들이 엉덩이 보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근데 이 년 만나고 알았어요 엉덩이 칠 때 탄력 좋은 푸딩처럼 다시 탱글탱글하게 돌아오는거 보고 '아 이래서 남자들이 엉덩이, 골반 하는구나' 하고
솔직히 저는 부담없이 만나는데 이 여자는 저만 바라보는게 느껴져서 가끔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만날 때 마다 언제든지 자기 집 오면 박고 싶을 때 마다 오라면서 나한텐 걸레같이 대준다고 하는데
오히려 저도 결혼할 생각 없이 만나는 여자라서 더 성욕풀이용으로 노예처럼 다루니까 이렇게까지 해본적은 없어서 다양한 플레이 즐기니까 좀 신셰계가 열리네요 ㅎㅎ
사진찍고 영상 찍는거에도 어느정도 허락하는거 같아서 조만간 소개시켜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