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윗분말 동의~
100만원대나 그이상의 고퀄리티는 다른분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저는 싼마이로.... 접대받을일이 있어서 역삼동50만원짜리 가본적 있었는데요.
방은 10평짜리 원룸이였고, 원룸이니 화장실에 욕조도 없고 샤워부스만 있고 씻겨주지도 않고요.
여자는 20대중반에 몸매 훌륭하고요, 와꾸도 이쁘긴한데 머랄까요.... 탤런트급은 아니고 그냥 길거리서 마주쳐도
와~이쁘다~ 소리 나올정도 미인? 이구요. 서비스 특별한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날 조상님꿈꾸면 보통의 오피나안마에서 20장주고도 만날수 있는 급이였음.
처음부터 안마방으로 갔으면 강남쪽에 한국여자로만 장사하는곳이 보통 +-25만원인데 카운터에서 스타일챙겨달라고 10~25장을 업어주면 더잘놀았을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