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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에 다른분 말씀대로 전담이라 하믄 궐련형보다 액상형을 추천드립니다. 뭐 물론 저는 연초도 함께 피는데 사무실에선 전담 밖에선 연초라 괜찮더라구요. 액상형이 궐련보다는 실내에서도 냄새면에서 훨씬 낫습니다. 궐련형은 특유의 찐내나는데 전 너무 싫더라구요 피는느낌도 안나고.. 발라리안이 정말 가성비 좋은 제품입니다! 하나 장만하시고 케이스도 얼마 안하는데 하나 맞춰 쓰셔요! 케이스끼면 흠집이나 깨짐 없고 캡 있으면 먼지나 연초 안 들어가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액상은 이제 인터넷에서 다 판매중지될예정이라하니 간혹 샵가시면 되겠네요. 팟이랑 코일만 바꿔쓰면 진짜 오래쓴다고 봅니다
아이코스 : 일반담배가 10이면 3정도의 찐냄새 있음, 타격감, 연무도 3정도에 해당
릴 : 일반담배가 10이면 1.5정도의 냄새 있음, 타격감, 연무도 4.5정도에 해당 / 액상을 별도로 끼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유지비가 조금 더 듬
액상(발라리안, 아보카도등) : 일반담배가 10이면 1정도의 향이 있음(과일향등등의 들어가있음) , 타격감, 연무도 3~5정도에 해당(액상 종류에 따라 다름) 유지비가 덜들고 냄새가 거의 없음
누액이 많고 가끔 코일이 금방 타기도하고 관리의 번거로움은 있으나 그래도 가성비 좋음
릴 : 일반담배가 10이면 1.5정도의 냄새 있음, 타격감, 연무도 4.5정도에 해당 / 액상을 별도로 끼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유지비가 조금 더 듬
액상(발라리안, 아보카도등) : 일반담배가 10이면 1정도의 향이 있음(과일향등등의 들어가있음) , 타격감, 연무도 3~5정도에 해당(액상 종류에 따라 다름) 유지비가 덜들고 냄새가 거의 없음
누액이 많고 가끔 코일이 금방 타기도하고 관리의 번거로움은 있으나 그래도 가성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