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한 스웨디시 후기 남겨봅니다 행복편(1편)
안녕하세요 아씨형님들
요즘 날씨도 풀렸고 그래서 요즘 자주보이는 스웨디시 후기를 저도 작성해볼까 합니다.
저희동네에 스웨디시 마사지가 하나 생겨서 시험삼아 한번 가다가 분위기며 사람들이 잘 맞아서 꾸준히 다니던 샵이 있습니다.
처음 생겼을때부터 다니다 보니까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사장님이 바뀌는것도 보고 사람들 전부 바뀌는것도 보고 그러면서 꾸준하게 다니는 로드샵이라 그냥 여자 생각날때 가끔씩 방문하는 샵이었어요
원래는 11만에 70분 탈의없이 마무리만 있는 그런 샵이었는데 동네가 동네다 보니 사장님 바뀌고 11만에 60분 상탈 까지 하는 그런곳으로 바뀌더라고요.
저는 탈의 없을때도 가는곳이었어서 바뀌고 나서는 오 이게 무슨떡이냐 싶었죠. 그래서 한달에 한번 잘 안가면 한달반에 한번 가던게 보름에 한번 가게 되었죠.
그래도 마무리는 있어도 수위가 형님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대단한건 아니었었어요.
그러다 쌤들이 바뀌고 그래서 사장님한테 새로 오신쌤을 추천받아서 한번 관리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결재를하고 개인 샤워실에서 씻고 나오면 관리사를 부르기위해 벨을 누릅니다.
벨을 누르면 똑똑똑 하고 관리사가 문을 두드리고 들어와요. 여기는 다른곳과 다르게 관리 시작전에는 방이 밝아서 사람이 잘보입니다.
새로오신 관리사분이라 자세하게 관찰을 했는데 일단 얼굴이 순한 이하늬 닮은분이 들어오더라고요.
들어와서 관리가 상탈이기에 탈의를 하시는데 가슴이... 최소 f컵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렇게 베드에 누워 관리를 시작하고 뒷판부터 시작하여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순으로 내려오며 관리를 진행하였습니다.
뒷판에서부터 위기가 와요 등 허리 관리를 하면서 천천히 똘똘이를 건들이며 자극을 시작하는데 엉덩이 허벅지를 시작할때 뒷구멍부터 고환 사타구니 성기 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오일을 뿌리면서 잡았다가 쓰다듬었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어줬다가 하면서 자극을 줍니다.
그렇게 보통 진짜 조루라고 하면 그때 한번 사정할수도 있을정도로 자극을 줍니다. 싸기전에 딱 기분 좋을만큼 관리를 해주시고 몸으로 올라타면서 쉬는시간 가지는 느낌으로 바디를 타줍니다.
그러고나서 조금 진정되면 베개를 수건에 돌돌 말아서 가져다 줍니다.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앞으로 돌아누우면 아까 상탈한 관리사분이 저의 앞에 보이면서 마무리를 위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끝까지 쓰면 글이 너무 길어서 1편 2편 이런식으로 나눠 쓰겠습니다.
궁금하시면 기다려주세요! ㅎㅎ
요즘 날씨도 풀렸고 그래서 요즘 자주보이는 스웨디시 후기를 저도 작성해볼까 합니다.
저희동네에 스웨디시 마사지가 하나 생겨서 시험삼아 한번 가다가 분위기며 사람들이 잘 맞아서 꾸준히 다니던 샵이 있습니다.
처음 생겼을때부터 다니다 보니까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사장님이 바뀌는것도 보고 사람들 전부 바뀌는것도 보고 그러면서 꾸준하게 다니는 로드샵이라 그냥 여자 생각날때 가끔씩 방문하는 샵이었어요
원래는 11만에 70분 탈의없이 마무리만 있는 그런 샵이었는데 동네가 동네다 보니 사장님 바뀌고 11만에 60분 상탈 까지 하는 그런곳으로 바뀌더라고요.
저는 탈의 없을때도 가는곳이었어서 바뀌고 나서는 오 이게 무슨떡이냐 싶었죠. 그래서 한달에 한번 잘 안가면 한달반에 한번 가던게 보름에 한번 가게 되었죠.
그래도 마무리는 있어도 수위가 형님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대단한건 아니었었어요.
그러다 쌤들이 바뀌고 그래서 사장님한테 새로 오신쌤을 추천받아서 한번 관리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결재를하고 개인 샤워실에서 씻고 나오면 관리사를 부르기위해 벨을 누릅니다.
벨을 누르면 똑똑똑 하고 관리사가 문을 두드리고 들어와요. 여기는 다른곳과 다르게 관리 시작전에는 방이 밝아서 사람이 잘보입니다.
새로오신 관리사분이라 자세하게 관찰을 했는데 일단 얼굴이 순한 이하늬 닮은분이 들어오더라고요.
들어와서 관리가 상탈이기에 탈의를 하시는데 가슴이... 최소 f컵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렇게 베드에 누워 관리를 시작하고 뒷판부터 시작하여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순으로 내려오며 관리를 진행하였습니다.
뒷판에서부터 위기가 와요 등 허리 관리를 하면서 천천히 똘똘이를 건들이며 자극을 시작하는데 엉덩이 허벅지를 시작할때 뒷구멍부터 고환 사타구니 성기 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오일을 뿌리면서 잡았다가 쓰다듬었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어줬다가 하면서 자극을 줍니다.
그렇게 보통 진짜 조루라고 하면 그때 한번 사정할수도 있을정도로 자극을 줍니다. 싸기전에 딱 기분 좋을만큼 관리를 해주시고 몸으로 올라타면서 쉬는시간 가지는 느낌으로 바디를 타줍니다.
그러고나서 조금 진정되면 베개를 수건에 돌돌 말아서 가져다 줍니다.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앞으로 돌아누우면 아까 상탈한 관리사분이 저의 앞에 보이면서 마무리를 위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끝까지 쓰면 글이 너무 길어서 1편 2편 이런식으로 나눠 쓰겠습니다.
궁금하시면 기다려주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