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유흥투어 (에로마사지-미러룸 / 자카르타)
연말연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잠시 적도의 남쪽나라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인도네시아가 나름 한국과 이런저런 좋은 관계를 구축해나가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일본이 여러가지로 유흥문화를 발전(!)시켜준탓인지
다양한 유흥이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서 대부분 인도*랑 카페같은데서 공유된 일부분의 정보는 현재 유효하지 않습니다.
18만원 환전해서 2,000,000으로 환전을 했는데 말이죠, 물가도 싸고, 하여튼 많이 싸고 왔습니다. ㅋㅋㅋ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들이 코로나로 많은 업체들이 사라진뒤라 찾는데 애먹었습니다만, 여전히 남아있는곳을 중심으로 답사를 가봤습니다.
(방콕처럼 코로나 이후 정상궤도로 빠르게 돌아오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1. 클래식 호텔
눈탱이 맞을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낮지만, 대략 느낌은 복불복 같습니다. 아시는분들 잘 아시는 그냥 빠르게 물빼는데로 여기만한데가 없습니다.
자카르타 한복판에 위치한 이곳은 도보이동은 다소 어려운 지역이니 구찮아도 택시 타세요. (택시가 돌아가는거 같지만 교통이 그래서 길건너편을
데려다 주려면 차로는 한참을 돌아서 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금액은 변함없이 1인 350,000 (3만원) 2인500,000(4.5만) 정도입니다. 제가 말한 1인은 그냥 일떡, 2인은 병렬조합(!)입니다.
흔히 동남아에서 보는 큰 공연장이지만, 입장하면 목욕탕처럼 번호표를 받습니다. (후 정산 방식) 입장료와 음료수는 그리 비싸지 않은데, 어설프게
잔돈 안가져가면 100,000 루피라는 밑도 끝도 없는 바가지를 씁니다. 28,000 (자릿세+콜라한잔) 인데 100,000을 먹튀하는 접수 하는 아가씨들;;; 아놔;;;
일단 입장하면, 아줌마(마마?)들이 다가옵니다. 벌떼처럼 있지만 상도덕(!)이 있는지 순번 정해서 접근하는거 같습니다. 가능하면 좀 늦게 가세요...전 7시에 간거라
사람보다 아가씨들이 많았지만 자유로운 선택이 불가능 (마마 밑에 종속된듯)인듯한데, 이 마마가 델고 있는 애들은 뭔가 다 좀 짧더군요... 늘씬하고 쭉빵을 생각했는데
그리 큰 키도 아니고 조금 구릿빛의 처자였습니다. 사실 이시점에 뭐 가릴처지는 아니고 가격이 착하니 그런걸 따지는게 의미가 있나 싶더군요.
초이스하면 한층 아래의 룸으로 갑니다. 바가지 쓸거 같아서 잔뜩 긴장했는데, 결국 이거저거 다해서도 5만원정도로 끝난겁니다...
룸에 가면 함께 샤워를 가볍게 합니다. 그런 다음 플레이죠.
이건 제 편견일지 모르겠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삽입(!)을 이런 환경에서 진행해본 제 경험에선 인도네시아가 가성비가 최강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모의 삽입(!)인 일본에선 거이 15만원은 있어야 삽입할수 있는데, 정말 삽입한건지 아닌지의 느낌은 그냥 내 똘똘에 닿는 따스함뿐 닿는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 반면 태국은 가격은 동일한데 삽입은 하는데, 정말 들어간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제 똘똘이가 미니는 아닌데 말이죠...)
근데 인도네시아는 정말 들어갈때도 빡빡하고 (뻑뻑한게 아님) 잡아주는 느낌이 정말 경험이 적은 아가씨인것 같더군요. 정말 10분 정도 뻠삥을 했는데
제 똘똘이가 얼얼한 느낌 (정말 20대때 서너시간 연애하고 나왔을때에 느껴지는 좆의 뻐근함)이 한게임에 오다니... 늙어서 그런건지 쫄깃해서 그런지는 각각의 판단입니다만..
정말 최고의 가성비 였습니다. 가슴도 벗겨보니 나름 준수하고, 꼭지와 유륜이 정말 최상의 상태였습니다.
평소 일본이나 태국에서라면 쑤시는 느낌이 없었는데, 여긴 다릅니다. 정말 안쓰건 온갖 체위를 다 해봅니다. 반응도 좋고, 뭔가 같이 즐기고 있다는 느낌마져 들 정도입니다.
인도네시아가 워낙 다양한 인종이 있다보니, 아시아의 중남미 같은 느낌이랄까요? 몸매가 남미 사람처럼 튼실하지만 뭔가 귀여운 면도 있었습니다.
정말 신나게 온갖 체위를 다 해봅니다. 마지막에 뒤에서 할때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콘돔 장착했으니 시원하게 싸버립니다. 매너가 좋습니다.. 잘 씻겨주고 닦아줍니다.
한번 찐하게 하고나면 피곤해서 생각이 없어져야하는데... 이제와서 두명 데리고 올껄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2. 마사지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호텔에 왔습니다. 몸도 뻐근하고 해서 마사지를 불러 봅니다. 물론 호텔의 마사지 아니구요 ㅋㅋ 트위터로 둘러보니 여럿 나옵니다.
적당히 위치와 호텔을 알려주고 아가씨와 왓츠앱으로 네고를 칩니다. 1.5시간에 300,000... 싸네요... 정말 싸야합니다 ㅋㅋㅋ
길이 어려운지 한시간만에 옵니다. 사실 이미 재장전이 완료되서, 또 하고 있을 만큼 기다렸습니다.
일단 몸매는 무난하고, 얼굴도 갠찮습니다. 일단 당당하게 홀딱 벗고 맞이합니다. 그래야 어디까지 가능한지 선을 확인할수 있거든요 ㅋㅋ 아무 반응이 없는걸 보니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 ㅋㅋ
일단 등판을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타이 마사지 아니고 인도네시아식 마사지라고 하는데, 아픈건 덜하고 대신 서혜부나 똘똘이 근처를 애매하기 지나갑니다.
영업전략인거죠... 마사지도 나쁘지 않은데 자꾸 약을 올리니 똘똘이도 인격이 있는데 가만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돌아누우라네요, 슬쩍 브라 위로 터치를 해봅니다. 하지만 안쪽은 양보가 없네요...
다리를 주무르는거 같긴한데 왜 자꾸 닿는거죠??? 이해가 안갑니다.
갑자기 마사지를 멈추더니 저한테 똘똘이를 가르키며 어쩔거냐는 겁니다. 그래서 니가 해보고 싶은대로 해봐라? 라고 하니 살짝 눈을 흘기면서 똘똘이에게 오일샤워를
시키는겁니다. 이건 그냥 BJ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그렇지~ 니가 그걸 보고 그냥 마사지만 할리가 없지...ㅋㅋ 라며 잠시 관망을 해봅니다.
근데 생각보다 손놀림은 시원치가 않습니다. 뭐 사실 이미 한탕(!)뛰고온 제게 손장난은 손장난일뿐이죠... 자세를 역전시켜서 그녀의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봅니다.
정색하며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팁좀 드릴텡게 좋은 말로 할때 문 열어라? 라고 하빈다. 300,000 받고 400,000 갑니다... 이럴거면 그냥 클래식에서 두탕 뛰는게
나았을텐대...이만큼 빌드업을 시킨게 잘못이겠죠...
일단 팁을 내놓자, 스스로 무장을 해제 합니다. 생각보다 키가 작은데 비율이 좋은편이라 다리가 생각보다 길고 상체가 짧은데 가슴이 풍성합니다.
벗겨놓으니 먹을만한 보람은 있어 보입니다.
콘돔을 입히고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보통 유흥에서 혀까지 동반하는 키스는 드문데 이동네는 일단 서비스에 돌입하면 자세가 좋네요. 정말 맘껏 누려봅니다.
자세도 홈경기이니만큼 온갖 자세를 다 해봅니다. 그녀의 아랫입술은 정말 압력이 지대롭니다.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입니다. (일본에선 체험 불가 수준)
수량도 적당하고 반응도 좋습니다. 윤활유때문에 미끄덩한 보지는 하는 사람에게는 기운빠지는 일인데, 적당한 수량에 뭔가 꽉 잡아주는 느낌의 펌핑은
오히려 감각이 적당히 유지되니 더 오래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루동안 두번의 달림을 하고도 10만원남짓의 비용인것입니다. 진짜 인도네시아는.... 유흥의 가성비 갑인것 같습니다.
태국은 오히려 눈으로는 몰라도 실제 몸으로는 그리 큰 만족은 아니었고, 일본은 그냥 장난인데...인도네시아는 진짜... 엄지척할수밖에 없었네요.
인도네시아가 나름 한국과 이런저런 좋은 관계를 구축해나가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일본이 여러가지로 유흥문화를 발전(!)시켜준탓인지
다양한 유흥이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서 대부분 인도*랑 카페같은데서 공유된 일부분의 정보는 현재 유효하지 않습니다.
18만원 환전해서 2,000,000으로 환전을 했는데 말이죠, 물가도 싸고, 하여튼 많이 싸고 왔습니다. ㅋㅋㅋ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들이 코로나로 많은 업체들이 사라진뒤라 찾는데 애먹었습니다만, 여전히 남아있는곳을 중심으로 답사를 가봤습니다.
(방콕처럼 코로나 이후 정상궤도로 빠르게 돌아오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1. 클래식 호텔
눈탱이 맞을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낮지만, 대략 느낌은 복불복 같습니다. 아시는분들 잘 아시는 그냥 빠르게 물빼는데로 여기만한데가 없습니다.
자카르타 한복판에 위치한 이곳은 도보이동은 다소 어려운 지역이니 구찮아도 택시 타세요. (택시가 돌아가는거 같지만 교통이 그래서 길건너편을
데려다 주려면 차로는 한참을 돌아서 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금액은 변함없이 1인 350,000 (3만원) 2인500,000(4.5만) 정도입니다. 제가 말한 1인은 그냥 일떡, 2인은 병렬조합(!)입니다.
흔히 동남아에서 보는 큰 공연장이지만, 입장하면 목욕탕처럼 번호표를 받습니다. (후 정산 방식) 입장료와 음료수는 그리 비싸지 않은데, 어설프게
잔돈 안가져가면 100,000 루피라는 밑도 끝도 없는 바가지를 씁니다. 28,000 (자릿세+콜라한잔) 인데 100,000을 먹튀하는 접수 하는 아가씨들;;; 아놔;;;
일단 입장하면, 아줌마(마마?)들이 다가옵니다. 벌떼처럼 있지만 상도덕(!)이 있는지 순번 정해서 접근하는거 같습니다. 가능하면 좀 늦게 가세요...전 7시에 간거라
사람보다 아가씨들이 많았지만 자유로운 선택이 불가능 (마마 밑에 종속된듯)인듯한데, 이 마마가 델고 있는 애들은 뭔가 다 좀 짧더군요... 늘씬하고 쭉빵을 생각했는데
그리 큰 키도 아니고 조금 구릿빛의 처자였습니다. 사실 이시점에 뭐 가릴처지는 아니고 가격이 착하니 그런걸 따지는게 의미가 있나 싶더군요.
초이스하면 한층 아래의 룸으로 갑니다. 바가지 쓸거 같아서 잔뜩 긴장했는데, 결국 이거저거 다해서도 5만원정도로 끝난겁니다...
룸에 가면 함께 샤워를 가볍게 합니다. 그런 다음 플레이죠.
이건 제 편견일지 모르겠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삽입(!)을 이런 환경에서 진행해본 제 경험에선 인도네시아가 가성비가 최강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모의 삽입(!)인 일본에선 거이 15만원은 있어야 삽입할수 있는데, 정말 삽입한건지 아닌지의 느낌은 그냥 내 똘똘에 닿는 따스함뿐 닿는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 반면 태국은 가격은 동일한데 삽입은 하는데, 정말 들어간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제 똘똘이가 미니는 아닌데 말이죠...)
근데 인도네시아는 정말 들어갈때도 빡빡하고 (뻑뻑한게 아님) 잡아주는 느낌이 정말 경험이 적은 아가씨인것 같더군요. 정말 10분 정도 뻠삥을 했는데
제 똘똘이가 얼얼한 느낌 (정말 20대때 서너시간 연애하고 나왔을때에 느껴지는 좆의 뻐근함)이 한게임에 오다니... 늙어서 그런건지 쫄깃해서 그런지는 각각의 판단입니다만..
정말 최고의 가성비 였습니다. 가슴도 벗겨보니 나름 준수하고, 꼭지와 유륜이 정말 최상의 상태였습니다.
평소 일본이나 태국에서라면 쑤시는 느낌이 없었는데, 여긴 다릅니다. 정말 안쓰건 온갖 체위를 다 해봅니다. 반응도 좋고, 뭔가 같이 즐기고 있다는 느낌마져 들 정도입니다.
인도네시아가 워낙 다양한 인종이 있다보니, 아시아의 중남미 같은 느낌이랄까요? 몸매가 남미 사람처럼 튼실하지만 뭔가 귀여운 면도 있었습니다.
정말 신나게 온갖 체위를 다 해봅니다. 마지막에 뒤에서 할때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콘돔 장착했으니 시원하게 싸버립니다. 매너가 좋습니다.. 잘 씻겨주고 닦아줍니다.
한번 찐하게 하고나면 피곤해서 생각이 없어져야하는데... 이제와서 두명 데리고 올껄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2. 마사지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호텔에 왔습니다. 몸도 뻐근하고 해서 마사지를 불러 봅니다. 물론 호텔의 마사지 아니구요 ㅋㅋ 트위터로 둘러보니 여럿 나옵니다.
적당히 위치와 호텔을 알려주고 아가씨와 왓츠앱으로 네고를 칩니다. 1.5시간에 300,000... 싸네요... 정말 싸야합니다 ㅋㅋㅋ
길이 어려운지 한시간만에 옵니다. 사실 이미 재장전이 완료되서, 또 하고 있을 만큼 기다렸습니다.
일단 몸매는 무난하고, 얼굴도 갠찮습니다. 일단 당당하게 홀딱 벗고 맞이합니다. 그래야 어디까지 가능한지 선을 확인할수 있거든요 ㅋㅋ 아무 반응이 없는걸 보니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 ㅋㅋ
일단 등판을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타이 마사지 아니고 인도네시아식 마사지라고 하는데, 아픈건 덜하고 대신 서혜부나 똘똘이 근처를 애매하기 지나갑니다.
영업전략인거죠... 마사지도 나쁘지 않은데 자꾸 약을 올리니 똘똘이도 인격이 있는데 가만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돌아누우라네요, 슬쩍 브라 위로 터치를 해봅니다. 하지만 안쪽은 양보가 없네요...
다리를 주무르는거 같긴한데 왜 자꾸 닿는거죠??? 이해가 안갑니다.
갑자기 마사지를 멈추더니 저한테 똘똘이를 가르키며 어쩔거냐는 겁니다. 그래서 니가 해보고 싶은대로 해봐라? 라고 하니 살짝 눈을 흘기면서 똘똘이에게 오일샤워를
시키는겁니다. 이건 그냥 BJ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그렇지~ 니가 그걸 보고 그냥 마사지만 할리가 없지...ㅋㅋ 라며 잠시 관망을 해봅니다.
근데 생각보다 손놀림은 시원치가 않습니다. 뭐 사실 이미 한탕(!)뛰고온 제게 손장난은 손장난일뿐이죠... 자세를 역전시켜서 그녀의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봅니다.
정색하며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팁좀 드릴텡게 좋은 말로 할때 문 열어라? 라고 하빈다. 300,000 받고 400,000 갑니다... 이럴거면 그냥 클래식에서 두탕 뛰는게
나았을텐대...이만큼 빌드업을 시킨게 잘못이겠죠...
일단 팁을 내놓자, 스스로 무장을 해제 합니다. 생각보다 키가 작은데 비율이 좋은편이라 다리가 생각보다 길고 상체가 짧은데 가슴이 풍성합니다.
벗겨놓으니 먹을만한 보람은 있어 보입니다.
콘돔을 입히고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보통 유흥에서 혀까지 동반하는 키스는 드문데 이동네는 일단 서비스에 돌입하면 자세가 좋네요. 정말 맘껏 누려봅니다.
자세도 홈경기이니만큼 온갖 자세를 다 해봅니다. 그녀의 아랫입술은 정말 압력이 지대롭니다.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입니다. (일본에선 체험 불가 수준)
수량도 적당하고 반응도 좋습니다. 윤활유때문에 미끄덩한 보지는 하는 사람에게는 기운빠지는 일인데, 적당한 수량에 뭔가 꽉 잡아주는 느낌의 펌핑은
오히려 감각이 적당히 유지되니 더 오래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루동안 두번의 달림을 하고도 10만원남짓의 비용인것입니다. 진짜 인도네시아는.... 유흥의 가성비 갑인것 같습니다.
태국은 오히려 눈으로는 몰라도 실제 몸으로는 그리 큰 만족은 아니었고, 일본은 그냥 장난인데...인도네시아는 진짜... 엄지척할수밖에 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