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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의 가장 큰 장점은 지갑을 안가지고 다녀도 되는점? 어차피 셀폰은 거진 들고다니니까요.(짐이 줄어든다)
하지만 제가 써번 결과는 애플 페이는 느려서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예를들어보면
1.지갑에서 크리딧 카드를 꺼낸다 pos기계에 카드를 긁는다. 또는 캐쉬어나 점원에 카드를 준다.
이거 걸리는 시간이랑
2. 아이폰에서 애플페이 앱 실행해서 pos 기계에 갖다 된다.
또는 애플워치에서 pos 갖다 된다.
요 두행위에 시간을 비교하면 어처구니 없게도 1번 카드로 긁는게 훨씬 빠릅니다.-_-;
애플페이는 Pos기계에 가져다 되면 뭐랄까 한템포 쉬고 두템포 마주시고 하나둘셋 이런느낌의 결제입니다.
결제를 시도할때 애플페이에 대한 기기 인식이 빠릿 빠릿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무선이라서 보안에 대한 무엇이 있어서 이렇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
생각보다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지갑 안가져왔을때나 간단한 구매할떄 빼고는 사실상 잘 안씁니다.
관련해서 한인마트(H, 라던지 한남이라던지 이런 마트들은 초창기에 애플페이 지원하더니만 지금은 다 철수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써번 결과는 애플 페이는 느려서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예를들어보면
1.지갑에서 크리딧 카드를 꺼낸다 pos기계에 카드를 긁는다. 또는 캐쉬어나 점원에 카드를 준다.
이거 걸리는 시간이랑
2. 아이폰에서 애플페이 앱 실행해서 pos 기계에 갖다 된다.
또는 애플워치에서 pos 갖다 된다.
요 두행위에 시간을 비교하면 어처구니 없게도 1번 카드로 긁는게 훨씬 빠릅니다.-_-;
애플페이는 Pos기계에 가져다 되면 뭐랄까 한템포 쉬고 두템포 마주시고 하나둘셋 이런느낌의 결제입니다.
결제를 시도할때 애플페이에 대한 기기 인식이 빠릿 빠릿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무선이라서 보안에 대한 무엇이 있어서 이렇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요.
생각보다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지갑 안가져왔을때나 간단한 구매할떄 빼고는 사실상 잘 안씁니다.
관련해서 한인마트(H, 라던지 한남이라던지 이런 마트들은 초창기에 애플페이 지원하더니만 지금은 다 철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