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습한 취향과 스크랩 목록 공유
강간 목구멍삽입 애널 슬렌더 얼빠
8 11 12빼곤 다 강간인듯
1. MIAA-431 츠키노 루나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72333
형기를 마친 강간마 시리즈
되게 다양한 배우들이 찍었는데 하나같이 다 예쁜 배우들이라 믿고 보는 시리즈. 산노미야 츠바키, 시라토 하나, 요코미야 나나미 등등 다 좋음
츠키노 루나가 좋아서 이걸로 스크랩 해둠.
2. NHDTB-500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52711
각종 성인 컨텐츠에서 섹스 판타지로 다뤄지는 애널은 하면 안 될 짓을 하는 가학심, 정복감 같은 걸 자극해서 좋음
우는 모습 같이 가학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아함
이것도 1편이 있어서 여러 배우 보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
3. HUNBL-056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99339
제압해서 강간해놓고 잠깐 풀어주고는 도망치는 거 보면서 비웃다가 다시 잡고 범하는 악질적인 모습이 좋아서 스크랩
스크랩은 안 했지만 비슷한 컨셉으로 이가 마코 배우 작품도 있음
SSNI-807 이가 마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aption&wr_id=18345
적극적으로 악쓰고 저항하는 모습이 꼴림의 여신이라 할만함. 자막이 있어서 더 좋았음
4. RBD-907 미타니 아카리/진구우지 나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42561
여자 둘에 남자 하나로 쭉 하는 영상. 개인적으로 남자가 적게 나오는 걸 선호해서 더 마음에 들었음.
굳이 스크랩 해둔 이유는 44분 쯤에 흰 드레스 입고 하는 부분이 인상적
5. MISM-220 히즈미 마이카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765761
최애배우 히즈미 마이카. 츠키노 루나처럼 하드한 작품 많이 찍는 배우. 거의 모든 작품에 목구멍 삽입 태그가 붙어있는 배우
가장 처음 본 작품이 이거라 이걸 스크랩 해뒀는데, 업로드 되는 영상은 다 챙겨보게 됨
6. NHDTB-634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833981
슬로우 피스톤이라는 검색어를 알게 해준 영상
납치 구속 강간 구성이지만 여자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고, 유키 리노가 나온다
이것도 2편이 있음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946668
7. MKMP-442 도죠 나츠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842838
1시간 16분쯤에 메이드복 비스무리한 걸 입고 하나씩 벗겨지는 부분, 목에 방울 달고 하는 마지막 씬이 인상적이라 스크랩
영상 전체의 꼴림을 두고 보자면 같은 배우의 다른 영상인 SDMF-020가 더 좋았음 배우 둘이 섹스하는 장면이 망가 보는 것 같음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848305
덧붙여, 이 영상의 제목에 쓰레기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쓰레기를 검색해보다가 쓰레기도 자주 쓰이는 단어라는 걸 알게 됨
인간쓰레기들에게 강간당하는 영상이나, 말 그대로 쓰레기 많은 지저분한 곳에서 강간당하는 것들이 많아 좋았음
인간쓰레기 추천- MUKD-478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047901#c_1050816
쓰레기장, 쓰레기방 추천 - DDK-214 유라 카나, MEYD-748 시라토 하나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009561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846652
8. CAWD-150 미나미 미즈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07854
빨아주는 장면에서 얼굴이 너무 예쁘게 나오고 청바지 핏이 미쳤는데 벗기면 더 좋아서 스크랩
9. ATID-481 니이무라 아카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aption&wr_id=41037
자막도 있고 제목에 애널이 적혀있어 애널 따는 과정이 궁금해서 본 작품인데 의외로 애널은 1시간 넘게 지나서 손 댐
시작부터 무지성으로 애널을 따는게 아니라 할 거 다 하고 애널까지 수확하는 느낌
10. IPX-776 카에데 카렌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778050
대신해서 육변기 시리즈. 1번에서 소개한 형기 시리즈처럼 모든 영상이 좋은 시리즈
카에데 카렌은 이 작품 말고도 교사 컨셉도 있고 당하는 연기를 많이 해줘서 참 고마운 배우
11. STARS-575 니시모토 메이사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877425
강간이나 하드한 컨셉은 아님
즉시 삽입, 즉시 섹스라는 키워드가 웃겨서 찾아보다가 찾은 영상. 예쁜 단발머리 여자가 2시간 내내 박히고 있는 영상이라 스크랩 해뒀음.
초반 7분인가 8분 제외하고는 어딜 찍어도 삽입 중. 24시간 내내 섹스 같은 영상과 비슷하다고 생각.
즉시삽입은 DVDMS-635 에서처럼 옷을 어느 정도 입고 있는 상태에서 삽입 가능한 최소로만 내리고 하는 착의 섹스가 몹시 꼴리는 포인트인데, 이 영상은 그렇진 않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629071
12. FSDSS-495 와타누키 코요미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985202
강간 아님
가슴이 너무 예뻐서 스크랩
13. FC2PPV-2714057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13286
정신 잃은 여자를 강간하는 영상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리저리 휘어지고 신음만 뱉으며 큰 가슴이 이리저리 흔들리거나 뭉개지고 얼굴은 잘 안 보이는게 복합적인 꼴림 포인트
남자든 여자든 찍으면서 아주 고생했을 거 같은데, 그만큼 꼴림
이것도 동작들이 커서 망가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듬
산노미야 츠바키나 시라토 하나같이 인기 많은 배우는 이름을 외워버려서 검색이 쉬우니까 굳이 스크랩에 안 넣어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