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엔 축의금이라도 드리는 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하나 된 어른이입니다.하하..
이 나이 먹고도 슬프게 알바나 하고 있네요..
어쨋든 현재 알바 한 지 1년 되는 곳의 사장님께서 이번 달에 결혼을 하시는 데
청첩장도 안주시고 알바생한테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안 와도 된다고 청첩장을 안 주시더라구요.
거리가 조금 멀긴 합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데 사장님 본가가 대구라서 결혼식은 대구에서 하시더라구요.
알바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안 줬다고는 하시는 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까지 알바 하면서 돈 관련 문제(주휴수당, 알바비 지급일 랜덤)때문에 사장님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많이 떨어져 있던 상태라
초대해주면 가고 안 해주면 안 가야겠다 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1년이나 일했으니 청첩장을 받지 못해도 예의상 축의금 5만원 정도는 봉투에 드리는 게 맞겠죠..?
이 나이 먹고도 슬프게 알바나 하고 있네요..
어쨋든 현재 알바 한 지 1년 되는 곳의 사장님께서 이번 달에 결혼을 하시는 데
청첩장도 안주시고 알바생한테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안 와도 된다고 청첩장을 안 주시더라구요.
거리가 조금 멀긴 합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데 사장님 본가가 대구라서 결혼식은 대구에서 하시더라구요.
알바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안 줬다고는 하시는 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까지 알바 하면서 돈 관련 문제(주휴수당, 알바비 지급일 랜덤)때문에 사장님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많이 떨어져 있던 상태라
초대해주면 가고 안 해주면 안 가야겠다 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1년이나 일했으니 청첩장을 받지 못해도 예의상 축의금 5만원 정도는 봉투에 드리는 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