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뭐같은 22년이 끝나고 새해가 밝았네요
진짜 뭐 같았습니다. 정말 제 인생 최악의 해였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바람나고 그 친구가 다른 남자랑 바람필 데이트 코스를 제가 짜줬다는 사실이 진짜 역대급 최악의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사랑했던 친구라 욕한마디 못하고 보내고 줄담배와 술에 기대어 살았네요.
친구랑 놀러간다고 저한테 놀거리 추천해달라고 하던게 알고보니 그 남자애랑 지가 바림필 데이트 코스를 저보고 짜달라고 한 그녀가 정말 밉습니다. 아니 혐오스럽습니다.
사실 이것때문에 인간혐오가 올 뻔 하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꼴도 보기 싫은 년도가 생겼네요. 모두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여자친구가 바람나고 그 친구가 다른 남자랑 바람필 데이트 코스를 제가 짜줬다는 사실이 진짜 역대급 최악의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사랑했던 친구라 욕한마디 못하고 보내고 줄담배와 술에 기대어 살았네요.
친구랑 놀러간다고 저한테 놀거리 추천해달라고 하던게 알고보니 그 남자애랑 지가 바림필 데이트 코스를 저보고 짜달라고 한 그녀가 정말 밉습니다. 아니 혐오스럽습니다.
사실 이것때문에 인간혐오가 올 뻔 하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꼴도 보기 싫은 년도가 생겼네요. 모두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