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미래 고민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대학 들어가게 된 풋내기입니다.
이번에 수시로 대학에 붙었는데 공부를 안해서 조금 낮은 대학에 붙었고요... 가족들이 낮은 대학에서 경제나 경영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쩌다보니 일본학과에 붙게 됐네요.
일본쪽도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막상 일본어를 한국에서 배우고 바로 넘어가서 먹힐지도 의문이고 고작 일본어 하나 가지고 할 수 있는것도 없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미래에 어떻게 먹고 살지가 문제인데 여기저기서 워킹 홀리데이라는 것을 하더군요.
일본어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언어도 현지에 직접 가서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르다고 추천을 하는 모양인데
유학은 조금 어려워보이고 워킹 홀리데이가 애초에 관광?이라는 개념으로 가는 거라서 돈도 빠로 벌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일본이 아니더라도 호주같은 영어를 쓰는 나라에 가서 있는것도 어떻게 보면 미래에 회화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심정이 복잡하네요.
제가 가장 원하는 그림은 대학을 4년 다니는 동안에 JLPT2급이나 1급정도를 따놓고, 취직 생각하기 전에 워킹 홀리데이를 신청해서 1년정도 현지에서 한 번 경험해본 후에 일본쪽에서 취직을 고민해보고 있는데
과연 맞는 선택일까요?
주변에서는 죄다 자기 처지에 만족하는 것 같은데 유독 저희 가족들만 아닌 것 같아서... 혹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이번에 수시로 대학에 붙었는데 공부를 안해서 조금 낮은 대학에 붙었고요... 가족들이 낮은 대학에서 경제나 경영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쩌다보니 일본학과에 붙게 됐네요.
일본쪽도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막상 일본어를 한국에서 배우고 바로 넘어가서 먹힐지도 의문이고 고작 일본어 하나 가지고 할 수 있는것도 없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미래에 어떻게 먹고 살지가 문제인데 여기저기서 워킹 홀리데이라는 것을 하더군요.
일본어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언어도 현지에 직접 가서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르다고 추천을 하는 모양인데
유학은 조금 어려워보이고 워킹 홀리데이가 애초에 관광?이라는 개념으로 가는 거라서 돈도 빠로 벌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일본이 아니더라도 호주같은 영어를 쓰는 나라에 가서 있는것도 어떻게 보면 미래에 회화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심정이 복잡하네요.
제가 가장 원하는 그림은 대학을 4년 다니는 동안에 JLPT2급이나 1급정도를 따놓고, 취직 생각하기 전에 워킹 홀리데이를 신청해서 1년정도 현지에서 한 번 경험해본 후에 일본쪽에서 취직을 고민해보고 있는데
과연 맞는 선택일까요?
주변에서는 죄다 자기 처지에 만족하는 것 같은데 유독 저희 가족들만 아닌 것 같아서... 혹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