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흥투어 (팬티스타킹 페티시 헤르스 / 신바시 - 도쿄)
이전글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661730
드디어 제가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그동안 에스테에서 할듯 말듯도 아니고 그냥 고추터치 자체가 없는 약올리는 에스테에서 고통받다가 오늘은 지대로 나보다 여자쪽이 도전적인(!)자세의
업종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헤르스라는것중에도 패션헬스라고 하는 카테고리의 서비스로 최소 대딸까지는 확보된 업체입니다.
신바시는 원래가 직장인들의 퇴근길에 들리는 유흥의 메카로, 선술집들도 많고 다양한 종류의 술집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남자의 야성을 다독여주는 다양한 종류의 유흥의 최전선이죠. 어지간한 새로운 서비스는 거이 이곳에서 다듬어지는 테스트베드입니다 ㅋ
동경내에 스페셜티(!)한 서비스가 가능한 풍속업중에 한군데가 이곳에 있죠.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panjuku.com/top
전날 저녁부터 열심히 견적과 시뮬레이션을 돌려본결과 이곳이 급 생각나서, 하라주쿠 109 거리의 빡촌방문(45분 16000엔)을 마다하고
삽입도 없는 이곳을 정하게된 이유는 제가 페티시에 목말라하고 있으며 그 오피스 레이디의 복장에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
여러모로 검스는 날렵한 각선미의 필요성이 있어서 2시에 사랑짱(!)으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대략 렌탈룸 비용(신바시 역전 한정) 무료제공으로 14000엔에 1시간입니다.
사전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기본 셋팅입니다.
- 렌탈룸 체크인하고나서 다시 전화해서 방번호 알려줌
- 아가씨가 주변에 대기하고 있다가 방번호수 알게되면 들어옴
- 직장인 같은 햐안 와이셔츠에 달라붙은 검은 스커트에 킬힐로 입장
- 함꼐 샤워하면서 여성분이 남성의 장비(!)점검을 실시
- 만지고 빨고 핥고 넣고(손가락만) 하다가 복장을 탈거(!)후에 더 본격적인 터치 시작
- 로션을 이용해서 삽입기분이 나는 자위(!)를 실시
- 발사후에도 은근한 섹드립과 터치...
- 각자 샤워후 귀가
뭐 대략 이러한 스타일입니다... 제가 예약한 아가씨는 이름만 봐서는 한국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예약했는데...-_- 아... 오늘 출근이 어렵답니다...
그래서 갑자기 미호짱으로 변경이 됩니다. 변경을 했는데 렌탈룸 연장비용은 업체에서 맞춰주었고 여성분은 변경하자마자 거이 5분도 안되서 들어오네요 ㄷ ㄷ ㄷ
통통해서 그닥이었지만, 워낙 AV업계 출신인지 플레이 스킬이나 매너가 보통이 아닙니다. 진짜 남자의 기분과 기능(!)을 잘 파악하고 있어서
터치와 리딩이 장난 아닙니다.
올누드상태에서 스타킹과 가터벨트는 진짜 미칩니다... 손가락이 바쁠수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정말 만지고 쑤시는데 쌀까봐 계속 도망가면서 작업을 합니다 ㅋㅋ
키스, 딥키스 젖터치 꼭지쫍쫍등등 할수 있는걸 다 합니다. (삽입만 뺴고 ㅋ) 근데 단골되면 삽입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그도 그럴게, 팬티를 입지 않고, 조금만 미끄러지면 ...미끄러지듯 들어갈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요령이 있어서 안들어가게 디펜스는 하지만, 딱 한번 깊이 들어갔다 나옵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서 여성의 합의 없는 삽입은 큰일나요)
어느정도 시점이 되자, 뭐 그냥 박고싶어 미치겠습니다. 미호짱은 역시 흐름을 이해한듯 제 똘똘이에 로션을 발라서 그녀의 다리와 다리사이 어딘가에 넣어줍니다.
짝짓기 하는 강아지마냥 신나게 유사 삽입(!)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말 찐하게 쌋습니다...
가격대비 효용성은 반드시 삽입으로 끝맺음 해야하는게 아니라면 오히려 헤르스는 적절한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삽입이 있는 가게는 남자가 한발 쏘면
누구나 철학자가 되니까 빨리 싸고 쉬는게 그녀의 영업(!)상 편안해서일수도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헤르스는 삽입 말고 그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성도
좀더 도전적일수밖에 없으며, 삽입이 아닌 다른 모든 기능을 동원하기 때문에 남자로써는 이정도의 감각의 총합이 삽입을 넘어선다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제가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그동안 에스테에서 할듯 말듯도 아니고 그냥 고추터치 자체가 없는 약올리는 에스테에서 고통받다가 오늘은 지대로 나보다 여자쪽이 도전적인(!)자세의
업종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헤르스라는것중에도 패션헬스라고 하는 카테고리의 서비스로 최소 대딸까지는 확보된 업체입니다.
신바시는 원래가 직장인들의 퇴근길에 들리는 유흥의 메카로, 선술집들도 많고 다양한 종류의 술집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남자의 야성을 다독여주는 다양한 종류의 유흥의 최전선이죠. 어지간한 새로운 서비스는 거이 이곳에서 다듬어지는 테스트베드입니다 ㅋ
동경내에 스페셜티(!)한 서비스가 가능한 풍속업중에 한군데가 이곳에 있죠.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panjuku.com/top
전날 저녁부터 열심히 견적과 시뮬레이션을 돌려본결과 이곳이 급 생각나서, 하라주쿠 109 거리의 빡촌방문(45분 16000엔)을 마다하고
삽입도 없는 이곳을 정하게된 이유는 제가 페티시에 목말라하고 있으며 그 오피스 레이디의 복장에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
여러모로 검스는 날렵한 각선미의 필요성이 있어서 2시에 사랑짱(!)으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대략 렌탈룸 비용(신바시 역전 한정) 무료제공으로 14000엔에 1시간입니다.
사전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기본 셋팅입니다.
- 렌탈룸 체크인하고나서 다시 전화해서 방번호 알려줌
- 아가씨가 주변에 대기하고 있다가 방번호수 알게되면 들어옴
- 직장인 같은 햐안 와이셔츠에 달라붙은 검은 스커트에 킬힐로 입장
- 함꼐 샤워하면서 여성분이 남성의 장비(!)점검을 실시
- 만지고 빨고 핥고 넣고(손가락만) 하다가 복장을 탈거(!)후에 더 본격적인 터치 시작
- 로션을 이용해서 삽입기분이 나는 자위(!)를 실시
- 발사후에도 은근한 섹드립과 터치...
- 각자 샤워후 귀가
뭐 대략 이러한 스타일입니다... 제가 예약한 아가씨는 이름만 봐서는 한국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예약했는데...-_- 아... 오늘 출근이 어렵답니다...
그래서 갑자기 미호짱으로 변경이 됩니다. 변경을 했는데 렌탈룸 연장비용은 업체에서 맞춰주었고 여성분은 변경하자마자 거이 5분도 안되서 들어오네요 ㄷ ㄷ ㄷ
통통해서 그닥이었지만, 워낙 AV업계 출신인지 플레이 스킬이나 매너가 보통이 아닙니다. 진짜 남자의 기분과 기능(!)을 잘 파악하고 있어서
터치와 리딩이 장난 아닙니다.
올누드상태에서 스타킹과 가터벨트는 진짜 미칩니다... 손가락이 바쁠수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정말 만지고 쑤시는데 쌀까봐 계속 도망가면서 작업을 합니다 ㅋㅋ
키스, 딥키스 젖터치 꼭지쫍쫍등등 할수 있는걸 다 합니다. (삽입만 뺴고 ㅋ) 근데 단골되면 삽입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그도 그럴게, 팬티를 입지 않고, 조금만 미끄러지면 ...미끄러지듯 들어갈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요령이 있어서 안들어가게 디펜스는 하지만, 딱 한번 깊이 들어갔다 나옵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서 여성의 합의 없는 삽입은 큰일나요)
어느정도 시점이 되자, 뭐 그냥 박고싶어 미치겠습니다. 미호짱은 역시 흐름을 이해한듯 제 똘똘이에 로션을 발라서 그녀의 다리와 다리사이 어딘가에 넣어줍니다.
짝짓기 하는 강아지마냥 신나게 유사 삽입(!)활동을 진행합니다. 정말 찐하게 쌋습니다...
가격대비 효용성은 반드시 삽입으로 끝맺음 해야하는게 아니라면 오히려 헤르스는 적절한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삽입이 있는 가게는 남자가 한발 쏘면
누구나 철학자가 되니까 빨리 싸고 쉬는게 그녀의 영업(!)상 편안해서일수도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헤르스는 삽입 말고 그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성도
좀더 도전적일수밖에 없으며, 삽입이 아닌 다른 모든 기능을 동원하기 때문에 남자로써는 이정도의 감각의 총합이 삽입을 넘어선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