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 본 썰
제주도 모 식당에서 점심시간에 여자 한 명이 먼저 자리에 앉고 몇 분 후에 키 큰 남자가 들어와 앉음.
마스크 벗고 얼굴 보니 누구 닮았는 거 같음.
여러 번 보니 조완진이랑 재희.
오며 가며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
완진이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된다는 둥
그런 말 들음.
이것 저것 잘 챙겨주고 아는 척한 다음 싸인 좀 받으려고 했는데
음식 불평하며 화내고 계산한 다음 가버림.
끝
작품 찍을 때보다는 살을 뺐는지 몰라도 실물이 훨씬 나았음.
작품에서는 더 넙대대하고 눈 옆에 튀어나온 점이 두드러졌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못 느낌.
마스크 벗고 얼굴 보니 누구 닮았는 거 같음.
여러 번 보니 조완진이랑 재희.
오며 가며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
완진이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된다는 둥
그런 말 들음.
이것 저것 잘 챙겨주고 아는 척한 다음 싸인 좀 받으려고 했는데
음식 불평하며 화내고 계산한 다음 가버림.
끝
작품 찍을 때보다는 살을 뺐는지 몰라도 실물이 훨씬 나았음.
작품에서는 더 넙대대하고 눈 옆에 튀어나온 점이 두드러졌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못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