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클럽은 안가봐서;;
호치민 기준
아티모스(얼마전 소시 효연와서 dj도 했음)등등 유명한곳이 있긴한데
해당 페이스북이나 홍보페이지들 보면 연락처있으니 잘로나,문자하셔서 물어보시면 되는데 솔직히 외국인이 베트남 클럽가면 대부분 재미 없어 하기도 하고(우리나라랑 노는 문화가 틀립니다;;;)
가격도 비싸서... 비추드리긴합니다.
아티모스기준 테이블 잡고 기본 흥낸다 생각하시면 70~100선나오긴하더군요.
베트남 빈부격차가 워낙커서 부자들 돈쓰는거보면 왠만한 중국갑부들 돈쓰는거 만큼 씁니다. 허세들도 많아서...
돈있으면 펑펑 쓰고 돈없으면 빌려서라도 씁니다;;;;
그래서 베트남에서 은행대출 조건도 엄청 까다롭고 신용카드및 후불로할수있는 조건 가지고있는 일반사람은 거의없다시피하죠.
한국처럼 후불 핸드폰요금 쓰는 사람도 거의 없어요. 심지어 후불 핸드폰요금제 가입하는것조차 심사보고 까다로운 이유도 있긴하죠
베트남은 헌팅하고 놀기에는 최악의 조건입니다(거주자아닌이상;;;) 보통 클럽도 헌팅보다는 지인들끼리 와서 노는 스타일입니다.
헌팅이기보다는 이니셜a님 말씀 처럼 뭐가되었든 결국에는 끝은 돈입니다. (원나잇 홈럼인지 알았는데 다음날 헤어질때 돈달라는 경우 많습니다.)
희박하게 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그냥 헌팅에대한 마음 비우시고 가서 노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