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크리스마스 이브는 잘 즐기고 계신가요?
저는 그러지 못하고있네요
요즘 미칠것 같아요ㅎ
오늘 조금 진지하게 형님들께 도움의 말을 전해 듣고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저는 현재 20대 중반입니다 사실 집이 그렇게 잘 살지도 그렇다고 못살지도 않는 집입니다
학교는 전문대학교(토목) 전공했습니다
군대도 다녀왔고 학교도 졸업했고 학교에서 보내준 일자리도 (타지) 아주 아주 잠깐동안 다녀왔습니다
여기서 아주아주 잠깐이라 하면 끊기가 없네 어리고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잘 모르네 다들 안좋게 생각하시는거 압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려도 핑계거리밖에 되지 않는다는것도 잘 압니다 바뀌어야 하는것은 저 자신밖에 없겠지요
그만 둔 이유는 타지인만큼 학교측에서 얘기한 정보와 회사측에서 얘기가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이건 아니다 싶어 뛰쳐 나왔습니다
솔직히 친구들, 부모님한테 얘기하기도 부끄러워 익명인 이곳에 그리고 형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가진것이라곤 전문대 졸업장, 그리고 학교다니면서 취득한 측량 자격증이 끝 입니다
제가 하고싶은일은 건축입니다 (토목x)
그냥 제가 사는 지역에서 회사를 알아보려고 사람인 같은걸 봐도 뭐가 뭔지 몰라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군요
어렸을땐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살기좋은나라 살기좋은나라 하지만 돈이 없다면 결코 살기 좋은나라가 될 수 없더군요
그냥 저의 인생이 망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자존감만 떨어지고 너무 힘이드네요
말에 두서도 없고 살짝 긴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형님들은 꼭 하는일마다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러지 못하고있네요
요즘 미칠것 같아요ㅎ
오늘 조금 진지하게 형님들께 도움의 말을 전해 듣고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저는 현재 20대 중반입니다 사실 집이 그렇게 잘 살지도 그렇다고 못살지도 않는 집입니다
학교는 전문대학교(토목) 전공했습니다
군대도 다녀왔고 학교도 졸업했고 학교에서 보내준 일자리도 (타지) 아주 아주 잠깐동안 다녀왔습니다
여기서 아주아주 잠깐이라 하면 끊기가 없네 어리고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잘 모르네 다들 안좋게 생각하시는거 압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려도 핑계거리밖에 되지 않는다는것도 잘 압니다 바뀌어야 하는것은 저 자신밖에 없겠지요
그만 둔 이유는 타지인만큼 학교측에서 얘기한 정보와 회사측에서 얘기가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이건 아니다 싶어 뛰쳐 나왔습니다
솔직히 친구들, 부모님한테 얘기하기도 부끄러워 익명인 이곳에 그리고 형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가진것이라곤 전문대 졸업장, 그리고 학교다니면서 취득한 측량 자격증이 끝 입니다
제가 하고싶은일은 건축입니다 (토목x)
그냥 제가 사는 지역에서 회사를 알아보려고 사람인 같은걸 봐도 뭐가 뭔지 몰라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군요
어렸을땐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살기좋은나라 살기좋은나라 하지만 돈이 없다면 결코 살기 좋은나라가 될 수 없더군요
그냥 저의 인생이 망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자존감만 떨어지고 너무 힘이드네요
말에 두서도 없고 살짝 긴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형님들은 꼭 하는일마다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