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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왜 소방을 추천하시는지 이유 여쭈어봐도 될까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있는지라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저 27살 3년차 곧4년차인데 33살에, 40살에 신임오시는분들 많아요
연금개혁으로 연금 반토막 이상으로 쪼개졌는데, 몇년 준비해도 될까말까한 공무원 준비를 왜 하시나요. 단순히 철밥통이라서??? 아버지 세대에나 연금이라는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었고, 지금은 그닥 없다고 생각하네요. 특히 국민들에게 이리저리 채이고 욕 들어먹는 경찰은 더욱 더 비추입니다. 혹시라도 이것저것 해보다가 안되서 공무원이나 해볼까 이런 마음으로 준비하는 거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요. 의무감이나 사명감없이 단순하게 안 잘리고 안정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머리 싸매고 경쟁률 뚫어가며 인생을 투자할만한 직업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공무원 시험준비한다고 2년이상 몰입할 노력이면 어디에 가서도 충분히 자리잡고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