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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부터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하다보면 스스로의 가치가 올라간다고느낄때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게될꺼고 보는눈도 넓어질꺼에요 악순환을 끊어내고 계속 사람들과 대화하고 소속감얻고 선순환이 되도록 해보세요!!

어느 지역이신지 모르겠지만 폴리텍대학 (전액 국비지원이니 돈걱정 X) 입학 접수 기간이니 꼭 신청하시고요. 전기나 기계쪽 과로 추천하구요. 기숙사 살면 학교 훈련과정 1년동안은 집, 식사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하셔서 6개월 동안 다달이 50만원씩 받으시면서 오롯이 자격증 공부에 매진 하세요. 노는 건 사치를 넘어 짐승짓이라고 생각하시고 아무리 못해도 3개의 기능사 따시고요. 학교에서 오는 채용지원으로 정말 몸 멀쩡하고 의지만 있으면 취업 가능합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딴 생각 마시고 학교 다니면서 취업하세요.
89년생입니다. 어릴때부터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대학갈때쯤 가고싶은대학 국어국문학 가려다 기능대 자동차과로 진로바꿧습니다. 등록금은 처음들어갈때 어머니가 모아두신 돈으로 들어가서 주말마다 공장야간알바뛰고 기숙사생활에 밥도 굶어가며 버텼습니다.
뭐 그이후 부모님도 일이잘풀리고 저도 수도권외곽이지만 풀대출 아파트한채랑 자차와 와이프와 아들래미 그리고 딸감용 야동이 들어있는 노트북을 가지고있습니다. 일할용기보다도 저는 살고싶었습니다. 죽고싶지않았고 비참해지기 싫었고 남들처럼 일못해서 어울리지 못하는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살아온거같네요.. 그런데 애를 낳아보니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지금살아온거 갑절만큼은 더해야겠다 싶어요. 그래도 행복해요.. 아기가 나를 찾을때 누군가가 나를 찾아줄때 그때 살아있음을 느끼거든요.. 살아있음을 느껴보세요..
뭐 그이후 부모님도 일이잘풀리고 저도 수도권외곽이지만 풀대출 아파트한채랑 자차와 와이프와 아들래미 그리고 딸감용 야동이 들어있는 노트북을 가지고있습니다. 일할용기보다도 저는 살고싶었습니다. 죽고싶지않았고 비참해지기 싫었고 남들처럼 일못해서 어울리지 못하는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살아온거같네요.. 그런데 애를 낳아보니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지금살아온거 갑절만큼은 더해야겠다 싶어요. 그래도 행복해요.. 아기가 나를 찾을때 누군가가 나를 찾아줄때 그때 살아있음을 느끼거든요.. 살아있음을 느껴보세요..
제가 했던 방법인데요.. 알바로 500 모으시고 6개월 정도 맘먹고 공부하시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는 생기실꺼예요.

일 할 용기가 없다.
당신과 같은 감정을 느낀적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뭔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더해지고, 본인 또한 알고있지만 뭔가를 시작하기에는 두려운 느낌.
그 느낌에 적응해버리면 안됩니다. 본인의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도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은 점차 괴리감으로 자리할 겁니다. 방어기재로 인해 본인의 문제를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느낌이 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안주해버리게 된다는 겁니다. 지금의 상황을 타파해 봅시다.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것들을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는 행위에 익숙해지세요. 가장 좋은 것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은 하루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거든요. 공부도 괜찮은 선택이겠네요. 요즘 청년을 대상으로 한 복지가 꽤 있으니까요. 무엇을 하든 자신이 뭔가를 해낼 수 있다는 걸 몸소 깨달아 봅시다.
분명 더 해줄 말은 많지만 여기까지 왔다면 필요하지 않을 겁니다. 위에도 말했다시피 시작하는 게 어려운 거니까요.
이러한 조언을 해주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그저 같은 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서 하루 빨리 당신이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당신과 같은 감정을 느낀적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뭔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더해지고, 본인 또한 알고있지만 뭔가를 시작하기에는 두려운 느낌.
그 느낌에 적응해버리면 안됩니다. 본인의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도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은 점차 괴리감으로 자리할 겁니다. 방어기재로 인해 본인의 문제를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느낌이 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안주해버리게 된다는 겁니다. 지금의 상황을 타파해 봅시다.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것들을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는 행위에 익숙해지세요. 가장 좋은 것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은 하루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거든요. 공부도 괜찮은 선택이겠네요. 요즘 청년을 대상으로 한 복지가 꽤 있으니까요. 무엇을 하든 자신이 뭔가를 해낼 수 있다는 걸 몸소 깨달아 봅시다.
분명 더 해줄 말은 많지만 여기까지 왔다면 필요하지 않을 겁니다. 위에도 말했다시피 시작하는 게 어려운 거니까요.
이러한 조언을 해주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그저 같은 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서 하루 빨리 당신이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