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흥 투어 (오스토스/ 도쿄-메구로)
** 유흥 리뷰에 대해서 불편하신 분은 스킵해주시길 바랍니다 **
온갖 출장과 다양한 업무로 글쓰는 일이 쉽지 않은지라 대략 적당한 표현이 없이 적나라하게 글을 쓸수도 있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도쿄에는 3군데 멘에스에서도 좀더 독특한 스타일의 멘에스가 이케부크로, 신주쿠, 메구로에 있습니다. (물론 업소형이 아니라 출장형)
제가 말하는 멘에스는 일반적으로 야시시한 복장에 마사지를 하다가 눈 맞으면 조금 에로에로한 서비스로 (추가요금) 넘어가는 풍속업입니다.
다만, 제가 말하는 3군데는 거기에 재택근무로 인한 피로를 풀기위해서 좀더 흥분 요소를 가미한것입니다.
여성분이 밀착되는 복장(또는 마이크로 비키니)을 입고 밀착을 하고, 동시에 약간의 요가(!)수업을 진행합니다.
저는 메구로에 있는 오스토스(!)라고 하는 조금 독특한 멘에스를 방문했습니다. 1시간에 14500엔 (렌탈룸 포함) 입니다.
거기에 추가 서비스로 AF를 2천엔에 추가합니다. 단... AF는 제 애널이지 여성분의 애널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일단 샤워를 혼자서 합니다. (보통의 멘에스는 여성분이 똘똘이와 똥꼬를 씻겨줍니다만...) 기본적으로 여성분이 남자의 벗은 몸을
의도적으로 안봅니다. (나중엔 다 볼거면서 ㅋㅋ)
씻고나오면 여성분이 이미 타이트한 복장의 복장으로 환복한 상태.
일단 배를 깔구 침대에 누우면 살살살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살랑 살랑 하여 뭐 큰 감흥은 없지만 젊은 여성이 사근사근할 말투로
서혜부와 엉덩이를 쓸어 넘겨줄때 좀 찌릿찌릿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에로한 분위기는 아니구요... 이런저런 스몰토크를 하면서
제가 더 마사지를 잘한다는걸 감잡았는지 지가 눞습니다. 안마 해보라고 ㅋㅋ(아니 이게 뭔 역지사지???)
지난주에 태국에서 배워온 방법을 시전합니다. 아픈데 피로가 풀린다면 아주 누워버리네요 ㅋㅋㅋ 야 내돈 내놔! 라고 하지만...
젊은 여성의 몸을 주무를수 있다는점에선 오히려 저야 좋지 말입니다? ㅋㅋ
잠들것 같다가 화들짝 놀라서 이제 다시 본업으로 돌아오는 그녀 ㅋㅋㅋ
이제 대망의 추가 서비스 AF가 시작됩니다. 손가락에 콘돔을 장착하고 삽입을 시작합니다. 저는 예전에 요도와 항문을 개발한적이 있어서
딱히 부담이 없습니다. 그저 시술자의 능력(!)여부에 달린거겠습니다만...
보통 이런 업소의 테마상 여자분이 똘똘이를 잡을때 부끄러운 척(!)을 합니다만, 이분은 반대로 장난감 다루듯 귀엽게 다가옵니다.
오래 사귄 여친 같이 너무나 당당하고 도전적입니다. 오히려 제가 달아오르는 모습을 즐기는것 같네요 ㅋㅋㅋ
타이트한 복장이라 터치를 해봐야 큰 반응이 없습니다만, 제가 모른척하고 브라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보니 꼭지가 발딱 서있습니다.
뭐 이런 모습 보고 흥분이 안될리가 없겠지만 ㅋㅋㅋ
정말 높이 튀어오르더군요... 시원하게 싸고 나옵니다... 다음번엔 다른 옵션을 도전해보겠습니다. ㅋㅋ
온갖 출장과 다양한 업무로 글쓰는 일이 쉽지 않은지라 대략 적당한 표현이 없이 적나라하게 글을 쓸수도 있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도쿄에는 3군데 멘에스에서도 좀더 독특한 스타일의 멘에스가 이케부크로, 신주쿠, 메구로에 있습니다. (물론 업소형이 아니라 출장형)
제가 말하는 멘에스는 일반적으로 야시시한 복장에 마사지를 하다가 눈 맞으면 조금 에로에로한 서비스로 (추가요금) 넘어가는 풍속업입니다.
다만, 제가 말하는 3군데는 거기에 재택근무로 인한 피로를 풀기위해서 좀더 흥분 요소를 가미한것입니다.
여성분이 밀착되는 복장(또는 마이크로 비키니)을 입고 밀착을 하고, 동시에 약간의 요가(!)수업을 진행합니다.
저는 메구로에 있는 오스토스(!)라고 하는 조금 독특한 멘에스를 방문했습니다. 1시간에 14500엔 (렌탈룸 포함) 입니다.
거기에 추가 서비스로 AF를 2천엔에 추가합니다. 단... AF는 제 애널이지 여성분의 애널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일단 샤워를 혼자서 합니다. (보통의 멘에스는 여성분이 똘똘이와 똥꼬를 씻겨줍니다만...) 기본적으로 여성분이 남자의 벗은 몸을
의도적으로 안봅니다. (나중엔 다 볼거면서 ㅋㅋ)
씻고나오면 여성분이 이미 타이트한 복장의 복장으로 환복한 상태.
일단 배를 깔구 침대에 누우면 살살살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살랑 살랑 하여 뭐 큰 감흥은 없지만 젊은 여성이 사근사근할 말투로
서혜부와 엉덩이를 쓸어 넘겨줄때 좀 찌릿찌릿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에로한 분위기는 아니구요... 이런저런 스몰토크를 하면서
제가 더 마사지를 잘한다는걸 감잡았는지 지가 눞습니다. 안마 해보라고 ㅋㅋ(아니 이게 뭔 역지사지???)
지난주에 태국에서 배워온 방법을 시전합니다. 아픈데 피로가 풀린다면 아주 누워버리네요 ㅋㅋㅋ 야 내돈 내놔! 라고 하지만...
젊은 여성의 몸을 주무를수 있다는점에선 오히려 저야 좋지 말입니다? ㅋㅋ
잠들것 같다가 화들짝 놀라서 이제 다시 본업으로 돌아오는 그녀 ㅋㅋㅋ
이제 대망의 추가 서비스 AF가 시작됩니다. 손가락에 콘돔을 장착하고 삽입을 시작합니다. 저는 예전에 요도와 항문을 개발한적이 있어서
딱히 부담이 없습니다. 그저 시술자의 능력(!)여부에 달린거겠습니다만...
보통 이런 업소의 테마상 여자분이 똘똘이를 잡을때 부끄러운 척(!)을 합니다만, 이분은 반대로 장난감 다루듯 귀엽게 다가옵니다.
오래 사귄 여친 같이 너무나 당당하고 도전적입니다. 오히려 제가 달아오르는 모습을 즐기는것 같네요 ㅋㅋㅋ
타이트한 복장이라 터치를 해봐야 큰 반응이 없습니다만, 제가 모른척하고 브라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보니 꼭지가 발딱 서있습니다.
뭐 이런 모습 보고 흥분이 안될리가 없겠지만 ㅋㅋㅋ
정말 높이 튀어오르더군요... 시원하게 싸고 나옵니다... 다음번엔 다른 옵션을 도전해보겠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