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게 참 힘드네요
아버지의 2년 동안의 방황으로 집에 빛이 많이 생긴 걸 처음 알게된게 3년 전, 군대를 전역하고보니 더 안좋아진 집, 부모님 두분다 회생신청하고 절벽으로 치닫는 집을 보니 살아갈 힘이 안나네요
매일같이 말싸움 돈얘기..
자세한 얘기를 쓰자면 끝도없지만 이제 지치네요
가족을 버리고도 싶지만 포기할 수도 없고, 아니 제생각도 잘 모르겠어요
전역한지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세상 참 얄밉네요
장기라도 하나 팔고싶어요ㅋㅋ
다들 어려운 때 어떻게 견디셨나요
매일같이 말싸움 돈얘기..
자세한 얘기를 쓰자면 끝도없지만 이제 지치네요
가족을 버리고도 싶지만 포기할 수도 없고, 아니 제생각도 잘 모르겠어요
전역한지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세상 참 얄밉네요
장기라도 하나 팔고싶어요ㅋㅋ
다들 어려운 때 어떻게 견디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