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 이렇게도 까이네요
어느날 같이 알바했던 여자애가 제사진을 보고 맘에들어한 친구가있다며 소개팅을 주선해줬습니다
저는 무능력한 20대후반 모솔인데 상대방은 얼굴도 이쁘고 집안도 좋은거같고 학력도 좋고 연애경험도 있었습니다.
나름 사회성은 길러져있는 모솔이라 스몰토크 받아치며 삼프터까지 했습니다. 근데 서로 학교시험기간이라 답장 텀도 느려지고 뻔한얘기만 하다가 결국 안읽씹으로 파토났네요...
주선자랑 소개녀도 엄청 친하고 저랑 주선자도 알바 그만두고도 주기적으로 만날정도로 좋은관계를 유지할 정도의 사이인데
소개녀가 길가다 번호딴 여자만도 못한 방식으로 끝내니 황당하고 아쉽네여
생각이 어린친구도 아니었는데ㅠ
저는 무능력한 20대후반 모솔인데 상대방은 얼굴도 이쁘고 집안도 좋은거같고 학력도 좋고 연애경험도 있었습니다.
나름 사회성은 길러져있는 모솔이라 스몰토크 받아치며 삼프터까지 했습니다. 근데 서로 학교시험기간이라 답장 텀도 느려지고 뻔한얘기만 하다가 결국 안읽씹으로 파토났네요...
주선자랑 소개녀도 엄청 친하고 저랑 주선자도 알바 그만두고도 주기적으로 만날정도로 좋은관계를 유지할 정도의 사이인데
소개녀가 길가다 번호딴 여자만도 못한 방식으로 끝내니 황당하고 아쉽네여
생각이 어린친구도 아니었는데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