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이번에 방콕에 혼자여행온 26살 남자 입니다.
방콕여행관련해서 질문같은거나 후기를 부탁하는게있어서 짧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필력이 안좋아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저의 여행의 계획은 12월5일(저녁7시)~12월10일(새벽1시) 비행기로 나가는 코스로 잡았습니다.
(사실 마지막 밤이긴하고 아직은 태국에 있습니다.)
바론 본론으로들어가서 제가 태국의 유흥을 즐긴곳은 크게 나나플라자, 카오산로드, 루트66(클럽),돈키호테마사지(일명 물집이라고하죠)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지극히 저의 주관적으로 해보고 느낀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카오산로드
일단 사람들의 부류가 배낭여행으로 오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있고 마사지(건마), 기본적으로 물가가 되게쌌습니다. 그리고 낮에가면 생각보다 그냥 별거없어요 그냥 좀 홍대를 낮에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밤에가면 그냥 거리자체가 클럽분위기라서 되게 신났습니다. 하지만 요즘 태국이 대마초에 대해 합법이 되었으니 조심하실 필요가 있을것같고 생각보다 삐끼? 그런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썩그렇게 뭐재밌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아그리고 마사지 첫날에 꼭받으세요 오랜비행으로 쌓인피로가 많이 사라집니다 많이안비싸요
2.나나플라자
나나플라자는 입장부터가 20살 미만(미성년자) 친구들은 아예 입구에서 막혔습니다.(신분증 or 여권필수) 위치는 나나역에 가까워서 썩그렇게 멀지는 않았습니다.(택시를 타서 나나플라자라고하면 다알아듣고 대려다줍니다) 일단 이곳의 분위는 카오산로드와같은 술집거리느낌은 전혀 아니였고 스트립클럽들이 밀집되어있는 장소입니다. 이게또 할말이 많은게 스트립클럽에서 제일주의 해야될것은 놀랍게도 진짜 여자들도있지만 레이디보이(속칭 트젠이라고하죠 안달려있는...)들이 생각보다 있다는점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주의를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강단력? 삐끼들이 스트립클럽들어가기전에 막 우리클럽 핫하다 이러면서 커튼을 치워서 보여주는데 그냥 보고 별루면 손사래치면서 나오시는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약 여기를 가신다면 일단 한번 싹둘러보시고 예쁜여자들이나 분위기가 마음에드는곳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트립 클럽의 운영방식에 대하면 여자들이 비키니? 같은거입고 춤추고 뭐 분위기 좋으면 스테이지에서 샤워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여자가있으면 옆에 앉혀놓고 술마시고 마음만 맞으면 2차나가고 그런곳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여자인줄알았는데 트젠일수도있다...)제가 가본곳이 3층에 위치해 있는 게이샤라는 스트립클럽이였습니다..(나름 괜찮은거같아요) 그리고 제일중요한게 절대로 2차나가지마세요 진짜 후회합니다..ㅋㅋㅋ 2차비용도 많이 비싸고 여자랑 대화를할라면 레이디 드링크라고 해서 그여자애가 원하는 술을 시켜줘야지만 옆에 앉아서 대화를 할수있습니다. 만약에 레보(트젠) 한애들인지 아리까리하면 그냥 대놓고 물어보세요 신경도 안쓰고 말해줍니다. 참고로 나나플라자 근처에는 스트립클럽에 들어가지못하는 트젠한애들이 많아서 막 추파를 던지고 붙잡고 그러는데 눈길도 주지마세요 내상이좀 심할겁니다..만약에 2차를 가신다면 나나플라자근처에 호텔? 모텔이 하나있습니다 거기로 가시면되용 걱정은 마세용
3. 루트66
오늘 막방금 즐기고와서 따끈하게 쓰는건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솔직하게 툭까놓고 들이대도 괜찮아요(그린라이트가 있을때만) 근데 아쉬운점은 클럽자체가 새벽2시에 마감을해서 오래놀지 못한것이 한이됩니다. 그리고 첫날에가서 술을 한병시켜놓고 다 안마셔도 킵이 되니까 개인적으로 여행첫날이나 중간쯤에 마음에 드는 클럽에 가서 술 한병 구매를하시고 그 한병가지고 여행내내 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실제가 클럽이라는곳을 여기서 처음가봤는데 되게 재밌게 잘놀고 술신나게 먹고 방금들어왔습니다. 왜 제가 클럽을 방콕첫날에 오지않고 마지막날쯤에 왔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아 그리고 한여자애랑 눈맞아서 카톡 아이디 줘서 지금도 채팅하고있습니다. 히히
4.돈키호테 마사지
이곳을 일단 구글에 검색하시면 많은 후기들이 있습니다. 속칭 소프라고하죠?? 진짜 서비스의 끝판왕을 보여줍니다.. 진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언어에 대해서 걱정을 하실분들이 계시겠지만 이곳은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을 하시기때문에 언어장벽을 많이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처음에 가시면 태블릿으로 해서 사장님 아가씨들 추천해주시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격같은 경우는 구글에 검색하시면 친절하게 다 나와있으니 방문계획이 있으신분들은 미리 찾아보시고 문의후에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을 마치기전에 다양한 대중교통(버스, 택시, 지하철, 툭툭)들이 있지만 가격을 많이 높혀서 책정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볼트라는 어플이 있는데 툭툭, 택시, 바이크(뒤에타는거 1인승)들을 어플에 나와있는 정찰제로 사용할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주로 이 어플을 많이 사용해서 다녔습니다.) 이거 무조건 설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사실 다른 동남아 국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들었지마 방콕에서만 사용했기때문에 다른 동남아국가에서는 사용이 가능한것을 확답을 못드립니다. 참고하세용) 그리고 대부분 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를 좋아하는 경향이있어서 많이들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제발 그런분들에게 무례하게 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태국이라는나라의 방콕을 여행을하면서 느낀게 처음에는 이동네에 뭐가그렇게 재밌길래 사람들이 올까? 라는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하지만 방문후에 이런저의 생각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정도로 매력적인 도시이고 낮에는 한산하게 관광하기 좋았고 밤에는 밤대로 유흥을 즐기기 엄청 좋은도시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문을 하시거나 이미 방문을 하셔서 여행을 시작을하셨다면 저의 두서없는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X더 추천드립니다 그냥 솔직하게 아무나 막 좋아요 날리다보면 얻어걸리면 좋잖아요?ㅋㅋㅋ
아무튼 저는 내일 자고일어나서 여행하다가 친해진 미국여자애랑 한판뜨러갑니다. 아 그리고 영어 좀하실줄아시면 정말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실거에요. 지금까지 저의 태국의 솔직한 후기였고 댓글에서 솔직히 뭐 제욕하고 엥 내가 가봤는데 좋았는데 넌 왜 별루였냐 뭐이런식으로 까내리기는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긴글읽어주셔 감사하고 좋은밤들 되세용 :)
방콕여행관련해서 질문같은거나 후기를 부탁하는게있어서 짧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필력이 안좋아도 이해해주세요!!
일단 저의 여행의 계획은 12월5일(저녁7시)~12월10일(새벽1시) 비행기로 나가는 코스로 잡았습니다.
(사실 마지막 밤이긴하고 아직은 태국에 있습니다.)
바론 본론으로들어가서 제가 태국의 유흥을 즐긴곳은 크게 나나플라자, 카오산로드, 루트66(클럽),돈키호테마사지(일명 물집이라고하죠)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지극히 저의 주관적으로 해보고 느낀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카오산로드
일단 사람들의 부류가 배낭여행으로 오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있고 마사지(건마), 기본적으로 물가가 되게쌌습니다. 그리고 낮에가면 생각보다 그냥 별거없어요 그냥 좀 홍대를 낮에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밤에가면 그냥 거리자체가 클럽분위기라서 되게 신났습니다. 하지만 요즘 태국이 대마초에 대해 합법이 되었으니 조심하실 필요가 있을것같고 생각보다 삐끼? 그런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썩그렇게 뭐재밌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아그리고 마사지 첫날에 꼭받으세요 오랜비행으로 쌓인피로가 많이 사라집니다 많이안비싸요
2.나나플라자
나나플라자는 입장부터가 20살 미만(미성년자) 친구들은 아예 입구에서 막혔습니다.(신분증 or 여권필수) 위치는 나나역에 가까워서 썩그렇게 멀지는 않았습니다.(택시를 타서 나나플라자라고하면 다알아듣고 대려다줍니다) 일단 이곳의 분위는 카오산로드와같은 술집거리느낌은 전혀 아니였고 스트립클럽들이 밀집되어있는 장소입니다. 이게또 할말이 많은게 스트립클럽에서 제일주의 해야될것은 놀랍게도 진짜 여자들도있지만 레이디보이(속칭 트젠이라고하죠 안달려있는...)들이 생각보다 있다는점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주의를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강단력? 삐끼들이 스트립클럽들어가기전에 막 우리클럽 핫하다 이러면서 커튼을 치워서 보여주는데 그냥 보고 별루면 손사래치면서 나오시는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약 여기를 가신다면 일단 한번 싹둘러보시고 예쁜여자들이나 분위기가 마음에드는곳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트립 클럽의 운영방식에 대하면 여자들이 비키니? 같은거입고 춤추고 뭐 분위기 좋으면 스테이지에서 샤워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여자가있으면 옆에 앉혀놓고 술마시고 마음만 맞으면 2차나가고 그런곳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여자인줄알았는데 트젠일수도있다...)제가 가본곳이 3층에 위치해 있는 게이샤라는 스트립클럽이였습니다..(나름 괜찮은거같아요) 그리고 제일중요한게 절대로 2차나가지마세요 진짜 후회합니다..ㅋㅋㅋ 2차비용도 많이 비싸고 여자랑 대화를할라면 레이디 드링크라고 해서 그여자애가 원하는 술을 시켜줘야지만 옆에 앉아서 대화를 할수있습니다. 만약에 레보(트젠) 한애들인지 아리까리하면 그냥 대놓고 물어보세요 신경도 안쓰고 말해줍니다. 참고로 나나플라자 근처에는 스트립클럽에 들어가지못하는 트젠한애들이 많아서 막 추파를 던지고 붙잡고 그러는데 눈길도 주지마세요 내상이좀 심할겁니다..만약에 2차를 가신다면 나나플라자근처에 호텔? 모텔이 하나있습니다 거기로 가시면되용 걱정은 마세용
3. 루트66
오늘 막방금 즐기고와서 따끈하게 쓰는건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솔직하게 툭까놓고 들이대도 괜찮아요(그린라이트가 있을때만) 근데 아쉬운점은 클럽자체가 새벽2시에 마감을해서 오래놀지 못한것이 한이됩니다. 그리고 첫날에가서 술을 한병시켜놓고 다 안마셔도 킵이 되니까 개인적으로 여행첫날이나 중간쯤에 마음에 드는 클럽에 가서 술 한병 구매를하시고 그 한병가지고 여행내내 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실제가 클럽이라는곳을 여기서 처음가봤는데 되게 재밌게 잘놀고 술신나게 먹고 방금들어왔습니다. 왜 제가 클럽을 방콕첫날에 오지않고 마지막날쯤에 왔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아 그리고 한여자애랑 눈맞아서 카톡 아이디 줘서 지금도 채팅하고있습니다. 히히
4.돈키호테 마사지
이곳을 일단 구글에 검색하시면 많은 후기들이 있습니다. 속칭 소프라고하죠?? 진짜 서비스의 끝판왕을 보여줍니다.. 진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언어에 대해서 걱정을 하실분들이 계시겠지만 이곳은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을 하시기때문에 언어장벽을 많이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처음에 가시면 태블릿으로 해서 사장님 아가씨들 추천해주시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격같은 경우는 구글에 검색하시면 친절하게 다 나와있으니 방문계획이 있으신분들은 미리 찾아보시고 문의후에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을 마치기전에 다양한 대중교통(버스, 택시, 지하철, 툭툭)들이 있지만 가격을 많이 높혀서 책정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볼트라는 어플이 있는데 툭툭, 택시, 바이크(뒤에타는거 1인승)들을 어플에 나와있는 정찰제로 사용할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주로 이 어플을 많이 사용해서 다녔습니다.) 이거 무조건 설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사실 다른 동남아 국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들었지마 방콕에서만 사용했기때문에 다른 동남아국가에서는 사용이 가능한것을 확답을 못드립니다. 참고하세용) 그리고 대부분 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를 좋아하는 경향이있어서 많이들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제발 그런분들에게 무례하게 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태국이라는나라의 방콕을 여행을하면서 느낀게 처음에는 이동네에 뭐가그렇게 재밌길래 사람들이 올까? 라는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하지만 방문후에 이런저의 생각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정도로 매력적인 도시이고 낮에는 한산하게 관광하기 좋았고 밤에는 밤대로 유흥을 즐기기 엄청 좋은도시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문을 하시거나 이미 방문을 하셔서 여행을 시작을하셨다면 저의 두서없는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X더 추천드립니다 그냥 솔직하게 아무나 막 좋아요 날리다보면 얻어걸리면 좋잖아요?ㅋㅋㅋ
아무튼 저는 내일 자고일어나서 여행하다가 친해진 미국여자애랑 한판뜨러갑니다. 아 그리고 영어 좀하실줄아시면 정말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실거에요. 지금까지 저의 태국의 솔직한 후기였고 댓글에서 솔직히 뭐 제욕하고 엥 내가 가봤는데 좋았는데 넌 왜 별루였냐 뭐이런식으로 까내리기는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긴글읽어주셔 감사하고 좋은밤들 되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