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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여친 여중예고여대 나왔는데 그런 말 일체 쓴적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들 중에 페미들이 많았고 어쩌다 친구분들 마주치면 여친한테 연락으로 가스라이팅 하는것도 많이 봤었는데 정신놓으면 물들더라고요 자기도 모르게 남녀로 논쟁하면 그쪽 성향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럴수록 평소엔 언행은 조심하더라구요 이건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못 고칩니다. 처음에 좋게좋게 말해도 나중엔 귀찮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전 그럴때 단호하게 말하고 헤어진적도 있는데 그러다보니 자기가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긴 했는데 쉽지않아요.. 진짜 가끔 친구들 죽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