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레벨과 16강 진출!
며칠전에 50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이게 뭐라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ㅋㅋ
어느덧 저도 빨간색이 되었네요.
글은 진짜 몇년전에 써보고 오랜만에 씁니다.
이것도 쓸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16강 올라간 김에 같이 엮어서 한번 써봅니다.
대한민국 축구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원래 이번 월드컵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방송사마다 2002년 월드컵 20주년 다큐멘터리를 해주더라고요.
그걸 보고 아 저땐 진짜 잘했지...재밌었는데....
하면서 뭔가 이번 월드컵도 잘될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이 들면서 희망이 생겼었는데요.
진짜로 잘돼서 기분이가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조 1위로 쉽게 월드컵 본선 올라가면서 해설자가 이렇게 마지막까지 마음 안 졸이고 쉽게 월드컵 가는거 처음인것 같다고 얘기했던것 같은데, 그게 단순한 운이 아니라 실력이 꽤 있었던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02년 이후로 가장 재미있는 월드컵 같아요. 2010년 첫 원정 16강 갈때도 이정도 재미는 없지 않았나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월드컵때마다 답답하고 짜증나고 뭐 그런 느낌이 있는 경기가 꼭 있었는데, 이번 세 경기는 그정도까지 간 경기는 없는것 같아요. 비기거나 질때도 그래 이정도면 재밌었다, 나름 잘싸웠다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먼저 골 먹히고나서도 막 따라가고 그런 상황이 자주 연출돼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축구패턴이 항상 이기고 있다가도 5분 남기고 동점골 먹히고, 먼저 실점하면 따라갈듯 하다가도 맥없이 못 따라가고 지는 경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
모두 응원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기분 좋게 잠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각종 자료 올려주시고 공유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각종 정보 공유, 고민, 썰, 기타등등의 글도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관리자와 운영자분께도 감사합니다. ^^
이게 뭐라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ㅋㅋ
어느덧 저도 빨간색이 되었네요.
글은 진짜 몇년전에 써보고 오랜만에 씁니다.
이것도 쓸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16강 올라간 김에 같이 엮어서 한번 써봅니다.
대한민국 축구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원래 이번 월드컵 별로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방송사마다 2002년 월드컵 20주년 다큐멘터리를 해주더라고요.
그걸 보고 아 저땐 진짜 잘했지...재밌었는데....
하면서 뭔가 이번 월드컵도 잘될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이 들면서 희망이 생겼었는데요.
진짜로 잘돼서 기분이가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조 1위로 쉽게 월드컵 본선 올라가면서 해설자가 이렇게 마지막까지 마음 안 졸이고 쉽게 월드컵 가는거 처음인것 같다고 얘기했던것 같은데, 그게 단순한 운이 아니라 실력이 꽤 있었던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02년 이후로 가장 재미있는 월드컵 같아요. 2010년 첫 원정 16강 갈때도 이정도 재미는 없지 않았나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월드컵때마다 답답하고 짜증나고 뭐 그런 느낌이 있는 경기가 꼭 있었는데, 이번 세 경기는 그정도까지 간 경기는 없는것 같아요. 비기거나 질때도 그래 이정도면 재밌었다, 나름 잘싸웠다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먼저 골 먹히고나서도 막 따라가고 그런 상황이 자주 연출돼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축구패턴이 항상 이기고 있다가도 5분 남기고 동점골 먹히고, 먼저 실점하면 따라갈듯 하다가도 맥없이 못 따라가고 지는 경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
모두 응원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기분 좋게 잠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각종 자료 올려주시고 공유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각종 정보 공유, 고민, 썰, 기타등등의 글도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관리자와 운영자분께도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