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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4살에 갔는데요 윗분이 다 쓰셨네요 선임은 선임이니까 당연히 군에선 자기보다 윗사람입니다
너무 당연한거고요 저는 목소리가 좀 컸던터라 선임들이 좋아라 해줬고 훈련때 계속 뛰어다녔습니다
몰라도 뛰고 열심히 했습니다 잘보이려고 했다기보다 재미도 좀 있고 그러다보니 ㅎㅎ
그리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전 선임들 이름 군가 잘외웠어요 그걸로 욕먹은 적이 없음
압존법은 뭐 지금은 없어졌다니 걱정없겠네요
너무 당연한거고요 저는 목소리가 좀 컸던터라 선임들이 좋아라 해줬고 훈련때 계속 뛰어다녔습니다
몰라도 뛰고 열심히 했습니다 잘보이려고 했다기보다 재미도 좀 있고 그러다보니 ㅎㅎ
그리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전 선임들 이름 군가 잘외웠어요 그걸로 욕먹은 적이 없음
압존법은 뭐 지금은 없어졌다니 걱정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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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에 군대를 갔지만 동기 중에는 27살 29살도 있었고 29살 후임도 있었습니다. 오히려 사회생활 짬 많이 먹은 사람들이라 군생활 엄청 잘하고 에이스대접 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이 한참 어려도 동기끼리 대등한 관계 유지하고 선임대접 잘 해주고 맡은 일 중간정도만 하면 대부분 전역할때 쯤 되면 형 대접해주고 더욱 대우 받는게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