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 안주는 사장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10월부터 지금까지 편의점 주말 오전 7시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10월 2일부터 출근해서 10월달에 총 9일, 11월에 4일 출근했구요.
계산하면 10월달 월급 9,160원x7시간x9일 해서 577,080원이고
11월달은 오늘기준으로 9,160원x7시간x4일 해서 256,480원입니다.
원래 10월달 치 월급을 어제, 그러니까 15일에 줬어야 하는데
사장이 안주길래 전화하니 오늘은 꼭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안주면 전화해서 일그만둔다고 하고 내일 바로 노동청에 찾아가려고 하는데요.
전타임 근무자도 월급을 제대로 안줬어서 저도 오늘 받기는 힘들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퇴사 후 14일이 지나야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제가 만약 오늘 돈이 안들어올 경우 바로 사장한테 전화해서
알바비 안줬으니 일 그만나오겠다고 퇴사의사를 밝힌 후
2주 후에 노동청에 찾아가야 하는건가요?
현재까지 일한 내용이 적힌 일지(출근일지, 유통기한 일지, 상황일지 같은 것)들은 모두 사진 찍어놨고
어제 통화당시 오늘까지 돈 꼭 준다는 내용도 녹음해두었습니다.
근로계약서 같은 서류는 하나도 작성하지 않았고, 만약 사장이 뭐같이 나올경우
이 부분도 문제제기 할 생각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을 정리해보면,
1. 만약 오늘까지 입금이 안될경우 바로 일을 그만둔다고 알려도 문제가 되지 않는지
2. 오늘 그만둔다고 통보할 경우 꼭 2주 후에 노동청에 가야하는건지(알바비로 폰 요금같은 기본적인
생활비 부분을 충당해야 해서, 최대한 빠르게 받고 싶습니다. 안된다면 부모님께 손 벌려야 하구요.)
3. 만약 노동청가서 신고를 하면, 10월달 치 월급 577,080원 + 11월에 일한 4일치 일급 256,480원을
모두 받을 수 있는지
4. 오늘 통화를 할때, 녹음을 할텐데 중점적으로 들어가면 좋은 내용은 뭐가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0만원이 넘는 돈이라 적은 돈도 아니고 무조건 받아낼때까지 깽판 칠 작정입니다.
네이버 검색도 많이 해봤지만 회원님들의 후기나 조언도 참고하고 싶네요.
10월 2일부터 출근해서 10월달에 총 9일, 11월에 4일 출근했구요.
계산하면 10월달 월급 9,160원x7시간x9일 해서 577,080원이고
11월달은 오늘기준으로 9,160원x7시간x4일 해서 256,480원입니다.
원래 10월달 치 월급을 어제, 그러니까 15일에 줬어야 하는데
사장이 안주길래 전화하니 오늘은 꼭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안주면 전화해서 일그만둔다고 하고 내일 바로 노동청에 찾아가려고 하는데요.
전타임 근무자도 월급을 제대로 안줬어서 저도 오늘 받기는 힘들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퇴사 후 14일이 지나야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제가 만약 오늘 돈이 안들어올 경우 바로 사장한테 전화해서
알바비 안줬으니 일 그만나오겠다고 퇴사의사를 밝힌 후
2주 후에 노동청에 찾아가야 하는건가요?
현재까지 일한 내용이 적힌 일지(출근일지, 유통기한 일지, 상황일지 같은 것)들은 모두 사진 찍어놨고
어제 통화당시 오늘까지 돈 꼭 준다는 내용도 녹음해두었습니다.
근로계약서 같은 서류는 하나도 작성하지 않았고, 만약 사장이 뭐같이 나올경우
이 부분도 문제제기 할 생각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을 정리해보면,
1. 만약 오늘까지 입금이 안될경우 바로 일을 그만둔다고 알려도 문제가 되지 않는지
2. 오늘 그만둔다고 통보할 경우 꼭 2주 후에 노동청에 가야하는건지(알바비로 폰 요금같은 기본적인
생활비 부분을 충당해야 해서, 최대한 빠르게 받고 싶습니다. 안된다면 부모님께 손 벌려야 하구요.)
3. 만약 노동청가서 신고를 하면, 10월달 치 월급 577,080원 + 11월에 일한 4일치 일급 256,480원을
모두 받을 수 있는지
4. 오늘 통화를 할때, 녹음을 할텐데 중점적으로 들어가면 좋은 내용은 뭐가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0만원이 넘는 돈이라 적은 돈도 아니고 무조건 받아낼때까지 깽판 칠 작정입니다.
네이버 검색도 많이 해봤지만 회원님들의 후기나 조언도 참고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