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섹스 여행 (체코/???편)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은 아마도 체코의 갱뱅 클럽일것입니다. 요점만 간단히 하지 않으면 체코 여행의 전체를 다 써내려가기엔 시간이 부족하여 일단 액기스 부분만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사실, 용건만 간단히 써버리면 아마 한번에 다 끝낼수 있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찡끗!
앞서 여비서와는 별개로(계약 종료로 귀가후) 큰 맨션의 한층을 빌려서 생활하게 되었고, 그녀를 돌려보내고 나니 빈집에 있기도 뭐하고,
점점 하루가 끝나가는데 뭔가 밤에 뭘 해야할지 또 계획을 세웁니다. (충분히 장전해둔 자금이 있었기에...ㅋㅋ)
예전부터 폰헙을 통해서 시청각 교육을 해올때마다 궁금하던게, 체코 도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섹슈얼 이벤트에 대해서, 이건 다른 멀티버스인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판타지가 있는데, 현실은 그냥 동구권의 추운 나라입니다. (물론 계절은 겨울이 아니었음)
깊이 깊이 검색을 해봅니다. 소소하게 언더그라운드 포럼을 둘러봅니다. 업무상 정보수집을 하는 일도 있어서 익히 잘 다니는 포럼을 검색해봅니다.
이런 컨셉을 찾고 있었습니다.
1. 호프집인데 남자들이 점원(!)들에게 술을 제공받고, 단백질을 지불하는 갱뱅호프(!)
2. 택시를 탓는데 요금은 단백질로 입금(!)하는 체코 택시
3. 아이즈와이드셧에 나오는 어두운 나선계단 아래의 숨겨진 다른 세상
4. 그냥 화장실인데, 들어가면 여성의 하반신만 잘 정리되서 박고싶은 보지에 박고 싸는 화장실
아쉽게도, 1,2,4번은 대략 환상에만 존재할뿐이지, 현실에선 없는것 같기도 하고, '언어적 능력'이 절실한데, 영어가 잘 안통하는 유럽국가중 하나인 체코에선 다소 어렵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3번의 나선계단을 찾아봅니다. 포럼의 과거글을 검색하고, 잃어버린 쓰레드들을 찾아보니, 기록들이 좀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체코는 상당히 다양한 리크리에이션이 가능한 나라입니다. 스카이다이빙, 하이킹, 바이크등등 엄청난 스포츠를 즐길수 있습니다만, 저는 역시 몸과 몸이 접촉하는
판타지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제가 다녀온곳은 아니지만, 대략 이런 느낌의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https://saunaclub.cz/
일단, 찾아본 좌표를 보니, 구시가쪽의 몇군데 보수중인 맨션(이곳은 상당히 건물들이 오래되서 거이 국가 지정 문화재급이라, 도로의 블록(사실상 그냥 돌?)교체나 주택(빌라)들의
수리도 상당 시간이 걸립니다. 워낙 전쟁이나 2차 대전중에 레지스탕스 활동에 사용되던 이력이 있어서 집이 퍼즐 같기도 하고 (사실 신식 아파트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보일지도)
숨겨진 공간이 많습니다. 우습게도, 비서와 함께 갔던 레스토랑의 맞은편의 보수공사중인 빌라였던 것입니다. ㅋㅋ 다만 접근방법이 회원제는 아닌데, 어떤 절차가 있다고 어떤 영국
여행객의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의 DM으로 연락을 겨우겨우 연결되었습니다. 영어라서 그나마 대화가 되었던...(사실 국적에 제약이 있을리가...)
아무튼 가벼운 캐쥬얼 복장으로 그 건물에 가봅니다. 조그만 차가 지나갈정도의 입구에 철문이 굳게 닫혀있어서, 그냥 공사중인 공간이라고 생각될 정도 (조그만 전구하나 켜져있음)였고
미리 DM을 보내놓은지라, 철문을 노크하자 까만 가죽 잠바를 입은 서양 아재가 나옵니다. 흔히 바이크 타고 다니는 할배급 아재? 같은 느낌입니다. 눈으로 저를 위아래 스캔하더니
일단 입장료(!)를 달라고 하여 준비한 돈을 지불합니다. (참고로 입장료뿐... 내부에서 먹고 싸고 마시고 입는 모든건 포함)
다 썩어가는 나선계단이 나옵니다...침을 꿀꺽 삼키면서 그 아재를 따라 내려갑니다... 정말 미로 같은 건물이더군요. 스페인같은 집단 주택의 형태로 건물의 중앙은 조그만 정원이 딸린 공간으로
경차 또는 마차(!)정도가 드나들것 같은 현관 통로가 아치형의 터널로 되어있는데, 흔히 유럽 역사 드라마에 나오는것 같은, 2층의 사수들이 올라가는 계단 같은 곳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옵니다. 곧 무너질것 같은 상태의 철제 계단이었습니다. 내려가니 몇개의 문이 보이고, 그중 하나의 문을 열자, 붉은 조명이 흘러 나오며, 담배연기 인지 스모크인지 모를 연기가 흘러나옵니다.
(어떤점에서 저는 참 대단합니다, 이런걸 사전 조사도 없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그곳을 또 가네요 ㅋㅋㅋ)
들어가자 큰 옷걸이가 나옵니다. 옷이 무질서하게 바구니에 널려 있습니다. 아마 입장하면서 세상의 모든 외적인 요소를 제거 하려는거 같습니다. 올때부터 아무런 귀중품도 가져오지 않았기 떄문에 훌렁 훌렁 벗어버리고 (샤워를 요구하진 않네요 ㅋ) 알몸에 보리맛 음료 하나를 받아서 입장합니다.
붉은 조명이라서 훤히 보이지 않았지만, 대부분은 레쟈(!)재질의 바닥으로 조명만 아니면 80년대 롤라장(!)같은 빤짝조명이 키즈카페(!)에 펼져진것 같지만, 약간 재미난 기믹들이 있습니다.
마치 정글짐처럼 여기저기 방으로 가는 통로가 문이 아니고, 개구멍? 대략 신문 펼친 정도의 입구인데, 이게 높이도 제각각이고 안에 들어가면 또 다른 공간으로 가는 개미굴 같은 구조입니다.
구멍과는 별개로 블록(!)들처럼 보인 벽들이 반투명인곳도 있고, 아예 유리처럼 건너편이 깨끗이 보입니다. 이게 참 신기한게요.... 일부 벽(창)을 넘어서 커플의 애정행위를 구경할수도 있고, 일부 참가자는 마스크를 쓸수도 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에서 나오는듯한 ㅋ) 그리고 계단은 아니지만 윗쪽의 동굴을 지나면 탁트인 공간이 나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마인크래프트의 맵이라고 보면 딱 맞겠네요 ㅋㅋㅋ
탁트인 공간에선 관전을 희망하는 커플들이 여러 사람들에 둘러 쌓인채로 육체적 액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털이 그릇같이 생긴데마다 바닥에 흘리지 말라고 콘돔을 넉넉히 준비해놓은듯 합니다. 시간 제한도 없으니 저는 여기저기 다니며 야동을 라이브로 즐겨봅니다. 빨간 조명아래서 여러 커플의 행위를 보니 제 똘똘이도 가만히 있지 않네요 ㅋㅋㅋ
맥주고 마시고, 간단한 식사(!)도 하면서 두서너 시간을 보내봅니다.
뭐 자연법칙이겠지만, 남자는 혼자 와도 여자는 혼자 온 여자가 없습니다. 들리는 언어를 봐서는 체코 사람들보단 미국이나 독일에서 온것 같더군요.
아쉽게도 동양인은 저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경험적으로 보통 이런 환경에 일본애들이 어슬렁 거릴텐데 여긴 없더군요 ㅋㅋㅋ
빨간 조명아래에서 어떤 여자라도 이쁘지 않을수 없습니다. 다만 여성들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솔로남들이 들러붙어도 그 남자 때문에 일정 거리를 두고 마치 이리떼 마냥 뒤를 쫒아갑니다.
물론 일부의 이리들은 성은(!)을 입기도 하는거 같더군요... 저같이 꼬작동양인이 언감생심 기회가 있을런짘ㅋㅋ
아무튼 맥주 서너잔 마시고, 자기 위로 (자위 말고)랍시고 앉아서 내려다 보며 이 주지육림(!)의 분위기를 맘껏 느껴봅니다. (그냥 그렇게 마음먹어야 편하지 싶어서요 ㅋㅋㅋ)
아무튼 꼭대가 휴식의 공터에서 관전을 하고 있는데, 어떤 커플이 올라옵니다. 잔뜩 이리떼를 달고서요... 여성분은 금발인지 백발인지 모르지만 흑발은 아닌거 같은데, 대화하는걸 보니
독일 커플 같은거 같기도 합니다. 서양인치고 큰 체격이 아니고 대략 저랑 비슷하기도 하고 여성은 조금 아담한 체구라서 눈에 띄지 않아 보이더군요.
아무튼, 그쪽도 한바탕(!)하고 와서 그런지 주변의 이리떼를 귀찮은 파리마냥 손사래를 치고 있더군요....
뭐 저도 이리중 하나 니까 슬슬 근처를 배회하기 시작합니다. 아마 이 장소의 주인장은 이런 사바나의 환경(!)을 자발적으로 생각해낸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극도로 불균형이 되어있는 남여 성비...(게다가 이런 데를 여자 혼자 올리가 절대 없죠...ㅋ 커플이 궁금해서 올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그 독일 커플은 휴식을 원했지만, 이리떼는 가만 두지 않습니다. ㅋㅋ 같이온 남자는 즐길만큼 즐긴건지, 아니면 여성분에게 다른 남자를 맛볼 기회(!)를 준건지 살짝 떨어져줍니다.
사실 그 여성이 엄청나게 섹스런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곳은 어떠한 윤리적 제어장치가 망가진 남자들뿐이라는걸 생각하면 충분히 좋은 먹잇감인겁니다 ㅋㅋ
저도 슬슬 제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여러 남자들에게 (마치 좀비처럼) 둘러 쌓여 먹히고 있는 풍경에서 제 손이 할수 있는건, 가슴을 애무하거나, 그녀의 촉촉한 꽃잎을 느껴는게 전부입니다.
그녀도 체념한건지 모르지만, 시선을 먼산(!)에 두고 그냥 그 상황을 받아들인것 같습니다...ㅋ
일곱여덜 정도의 남자가 각자의 욕구를 채워갑니다. 체력도 좋네요, (아니면 안싼건지...) 전 싼후증후군이 크기 때문에 발사를 가장 뒤로 미루는 편입니다.
일단 손으로 모든걸 느껴봅니다. 서양 여자의 몸이란걸 연구하는것처럼 애널도 찔러보고, 엉덩이도 만져봅니다. 여성은 이미 높은 수준의 흥분이 와서 그런지 오히려 얼굴에서는
뭔가 모를 평온함을 느낍니다.... 뭘까... 이런 느낌은;;; 강간 당하는것 같은 느낌도 아니고 감정을 자제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묵묵히 받아들이려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주 무수히 많은 손들의 애무가 끝나자 그중 한놈이 곧휴를 꼽을(!)준비를 합니다. 잠시 같이 온 남자를 쳐다보며 허락(!)을 받으려는듯 쳐다봅니다.
뭔가 허가(!)가 난건지 몰라도 그 남자는 지체없이 한번에 쑥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길로 격렬한 뽐뿌질을 시작하더군요. 워낙에 시끄러운 음악때문인지 딱히 여성이
소리를 내는가 어떤가는 잘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왁싱해서 깔끔한 보지에 하얀 속살이 붉은 조명을 받으니 그냥 하얀 조명과는 다른 분위기 입니다.
그러자 다른 남자들도 제각각 손과 입에다가 각자의 물건을 얹어줍니다. 정말 야동에서나 볼법한 풍경인데, 서양사람들뿐이라 이건 무슨 꿈같은 느낌입니다. ㅋ
((아직 작성중))
앞서 여비서와는 별개로(계약 종료로 귀가후) 큰 맨션의 한층을 빌려서 생활하게 되었고, 그녀를 돌려보내고 나니 빈집에 있기도 뭐하고,
점점 하루가 끝나가는데 뭔가 밤에 뭘 해야할지 또 계획을 세웁니다. (충분히 장전해둔 자금이 있었기에...ㅋㅋ)
예전부터 폰헙을 통해서 시청각 교육을 해올때마다 궁금하던게, 체코 도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섹슈얼 이벤트에 대해서, 이건 다른 멀티버스인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판타지가 있는데, 현실은 그냥 동구권의 추운 나라입니다. (물론 계절은 겨울이 아니었음)
깊이 깊이 검색을 해봅니다. 소소하게 언더그라운드 포럼을 둘러봅니다. 업무상 정보수집을 하는 일도 있어서 익히 잘 다니는 포럼을 검색해봅니다.
이런 컨셉을 찾고 있었습니다.
1. 호프집인데 남자들이 점원(!)들에게 술을 제공받고, 단백질을 지불하는 갱뱅호프(!)
2. 택시를 탓는데 요금은 단백질로 입금(!)하는 체코 택시
3. 아이즈와이드셧에 나오는 어두운 나선계단 아래의 숨겨진 다른 세상
4. 그냥 화장실인데, 들어가면 여성의 하반신만 잘 정리되서 박고싶은 보지에 박고 싸는 화장실
아쉽게도, 1,2,4번은 대략 환상에만 존재할뿐이지, 현실에선 없는것 같기도 하고, '언어적 능력'이 절실한데, 영어가 잘 안통하는 유럽국가중 하나인 체코에선 다소 어렵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3번의 나선계단을 찾아봅니다. 포럼의 과거글을 검색하고, 잃어버린 쓰레드들을 찾아보니, 기록들이 좀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체코는 상당히 다양한 리크리에이션이 가능한 나라입니다. 스카이다이빙, 하이킹, 바이크등등 엄청난 스포츠를 즐길수 있습니다만, 저는 역시 몸과 몸이 접촉하는
판타지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제가 다녀온곳은 아니지만, 대략 이런 느낌의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https://saunaclub.cz/
일단, 찾아본 좌표를 보니, 구시가쪽의 몇군데 보수중인 맨션(이곳은 상당히 건물들이 오래되서 거이 국가 지정 문화재급이라, 도로의 블록(사실상 그냥 돌?)교체나 주택(빌라)들의
수리도 상당 시간이 걸립니다. 워낙 전쟁이나 2차 대전중에 레지스탕스 활동에 사용되던 이력이 있어서 집이 퍼즐 같기도 하고 (사실 신식 아파트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보일지도)
숨겨진 공간이 많습니다. 우습게도, 비서와 함께 갔던 레스토랑의 맞은편의 보수공사중인 빌라였던 것입니다. ㅋㅋ 다만 접근방법이 회원제는 아닌데, 어떤 절차가 있다고 어떤 영국
여행객의 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의 DM으로 연락을 겨우겨우 연결되었습니다. 영어라서 그나마 대화가 되었던...(사실 국적에 제약이 있을리가...)
아무튼 가벼운 캐쥬얼 복장으로 그 건물에 가봅니다. 조그만 차가 지나갈정도의 입구에 철문이 굳게 닫혀있어서, 그냥 공사중인 공간이라고 생각될 정도 (조그만 전구하나 켜져있음)였고
미리 DM을 보내놓은지라, 철문을 노크하자 까만 가죽 잠바를 입은 서양 아재가 나옵니다. 흔히 바이크 타고 다니는 할배급 아재? 같은 느낌입니다. 눈으로 저를 위아래 스캔하더니
일단 입장료(!)를 달라고 하여 준비한 돈을 지불합니다. (참고로 입장료뿐... 내부에서 먹고 싸고 마시고 입는 모든건 포함)
다 썩어가는 나선계단이 나옵니다...침을 꿀꺽 삼키면서 그 아재를 따라 내려갑니다... 정말 미로 같은 건물이더군요. 스페인같은 집단 주택의 형태로 건물의 중앙은 조그만 정원이 딸린 공간으로
경차 또는 마차(!)정도가 드나들것 같은 현관 통로가 아치형의 터널로 되어있는데, 흔히 유럽 역사 드라마에 나오는것 같은, 2층의 사수들이 올라가는 계단 같은 곳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옵니다. 곧 무너질것 같은 상태의 철제 계단이었습니다. 내려가니 몇개의 문이 보이고, 그중 하나의 문을 열자, 붉은 조명이 흘러 나오며, 담배연기 인지 스모크인지 모를 연기가 흘러나옵니다.
(어떤점에서 저는 참 대단합니다, 이런걸 사전 조사도 없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그곳을 또 가네요 ㅋㅋㅋ)
들어가자 큰 옷걸이가 나옵니다. 옷이 무질서하게 바구니에 널려 있습니다. 아마 입장하면서 세상의 모든 외적인 요소를 제거 하려는거 같습니다. 올때부터 아무런 귀중품도 가져오지 않았기 떄문에 훌렁 훌렁 벗어버리고 (샤워를 요구하진 않네요 ㅋ) 알몸에 보리맛 음료 하나를 받아서 입장합니다.
붉은 조명이라서 훤히 보이지 않았지만, 대부분은 레쟈(!)재질의 바닥으로 조명만 아니면 80년대 롤라장(!)같은 빤짝조명이 키즈카페(!)에 펼져진것 같지만, 약간 재미난 기믹들이 있습니다.
마치 정글짐처럼 여기저기 방으로 가는 통로가 문이 아니고, 개구멍? 대략 신문 펼친 정도의 입구인데, 이게 높이도 제각각이고 안에 들어가면 또 다른 공간으로 가는 개미굴 같은 구조입니다.
구멍과는 별개로 블록(!)들처럼 보인 벽들이 반투명인곳도 있고, 아예 유리처럼 건너편이 깨끗이 보입니다. 이게 참 신기한게요.... 일부 벽(창)을 넘어서 커플의 애정행위를 구경할수도 있고, 일부 참가자는 마스크를 쓸수도 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에서 나오는듯한 ㅋ) 그리고 계단은 아니지만 윗쪽의 동굴을 지나면 탁트인 공간이 나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마인크래프트의 맵이라고 보면 딱 맞겠네요 ㅋㅋㅋ
탁트인 공간에선 관전을 희망하는 커플들이 여러 사람들에 둘러 쌓인채로 육체적 액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털이 그릇같이 생긴데마다 바닥에 흘리지 말라고 콘돔을 넉넉히 준비해놓은듯 합니다. 시간 제한도 없으니 저는 여기저기 다니며 야동을 라이브로 즐겨봅니다. 빨간 조명아래서 여러 커플의 행위를 보니 제 똘똘이도 가만히 있지 않네요 ㅋㅋㅋ
맥주고 마시고, 간단한 식사(!)도 하면서 두서너 시간을 보내봅니다.
뭐 자연법칙이겠지만, 남자는 혼자 와도 여자는 혼자 온 여자가 없습니다. 들리는 언어를 봐서는 체코 사람들보단 미국이나 독일에서 온것 같더군요.
아쉽게도 동양인은 저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경험적으로 보통 이런 환경에 일본애들이 어슬렁 거릴텐데 여긴 없더군요 ㅋㅋㅋ
빨간 조명아래에서 어떤 여자라도 이쁘지 않을수 없습니다. 다만 여성들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솔로남들이 들러붙어도 그 남자 때문에 일정 거리를 두고 마치 이리떼 마냥 뒤를 쫒아갑니다.
물론 일부의 이리들은 성은(!)을 입기도 하는거 같더군요... 저같이 꼬작동양인이 언감생심 기회가 있을런짘ㅋㅋ
아무튼 맥주 서너잔 마시고, 자기 위로 (자위 말고)랍시고 앉아서 내려다 보며 이 주지육림(!)의 분위기를 맘껏 느껴봅니다. (그냥 그렇게 마음먹어야 편하지 싶어서요 ㅋㅋㅋ)
아무튼 꼭대가 휴식의 공터에서 관전을 하고 있는데, 어떤 커플이 올라옵니다. 잔뜩 이리떼를 달고서요... 여성분은 금발인지 백발인지 모르지만 흑발은 아닌거 같은데, 대화하는걸 보니
독일 커플 같은거 같기도 합니다. 서양인치고 큰 체격이 아니고 대략 저랑 비슷하기도 하고 여성은 조금 아담한 체구라서 눈에 띄지 않아 보이더군요.
아무튼, 그쪽도 한바탕(!)하고 와서 그런지 주변의 이리떼를 귀찮은 파리마냥 손사래를 치고 있더군요....
뭐 저도 이리중 하나 니까 슬슬 근처를 배회하기 시작합니다. 아마 이 장소의 주인장은 이런 사바나의 환경(!)을 자발적으로 생각해낸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극도로 불균형이 되어있는 남여 성비...(게다가 이런 데를 여자 혼자 올리가 절대 없죠...ㅋ 커플이 궁금해서 올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그 독일 커플은 휴식을 원했지만, 이리떼는 가만 두지 않습니다. ㅋㅋ 같이온 남자는 즐길만큼 즐긴건지, 아니면 여성분에게 다른 남자를 맛볼 기회(!)를 준건지 살짝 떨어져줍니다.
사실 그 여성이 엄청나게 섹스런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곳은 어떠한 윤리적 제어장치가 망가진 남자들뿐이라는걸 생각하면 충분히 좋은 먹잇감인겁니다 ㅋㅋ
저도 슬슬 제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여러 남자들에게 (마치 좀비처럼) 둘러 쌓여 먹히고 있는 풍경에서 제 손이 할수 있는건, 가슴을 애무하거나, 그녀의 촉촉한 꽃잎을 느껴는게 전부입니다.
그녀도 체념한건지 모르지만, 시선을 먼산(!)에 두고 그냥 그 상황을 받아들인것 같습니다...ㅋ
일곱여덜 정도의 남자가 각자의 욕구를 채워갑니다. 체력도 좋네요, (아니면 안싼건지...) 전 싼후증후군이 크기 때문에 발사를 가장 뒤로 미루는 편입니다.
일단 손으로 모든걸 느껴봅니다. 서양 여자의 몸이란걸 연구하는것처럼 애널도 찔러보고, 엉덩이도 만져봅니다. 여성은 이미 높은 수준의 흥분이 와서 그런지 오히려 얼굴에서는
뭔가 모를 평온함을 느낍니다.... 뭘까... 이런 느낌은;;; 강간 당하는것 같은 느낌도 아니고 감정을 자제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묵묵히 받아들이려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주 무수히 많은 손들의 애무가 끝나자 그중 한놈이 곧휴를 꼽을(!)준비를 합니다. 잠시 같이 온 남자를 쳐다보며 허락(!)을 받으려는듯 쳐다봅니다.
뭔가 허가(!)가 난건지 몰라도 그 남자는 지체없이 한번에 쑥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길로 격렬한 뽐뿌질을 시작하더군요. 워낙에 시끄러운 음악때문인지 딱히 여성이
소리를 내는가 어떤가는 잘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왁싱해서 깔끔한 보지에 하얀 속살이 붉은 조명을 받으니 그냥 하얀 조명과는 다른 분위기 입니다.
그러자 다른 남자들도 제각각 손과 입에다가 각자의 물건을 얹어줍니다. 정말 야동에서나 볼법한 풍경인데, 서양사람들뿐이라 이건 무슨 꿈같은 느낌입니다. ㅋ
((아직 작성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