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한테 덤탱이 맞았네요
어제 아는 지인들만나 술먹고 집가는길에 택시를 탔고
오늘와서 결제요금들을 확인하는데 평소 택시비의 두배 가격이 결제되어있네요..
밤이긴하였으나 비가오거나 날씨가 안좋은것도 아니였고 야간할증 부터도 자주 다니던거리라 이정도는 절대아닌가격인데 ...
이거 소액이긴하나 처음 당해보니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이런경우 택시회사에 문의못하겠죠....?
이런 비슷한 경험 당하셨던 분 있나요 아씨에
오늘와서 결제요금들을 확인하는데 평소 택시비의 두배 가격이 결제되어있네요..
밤이긴하였으나 비가오거나 날씨가 안좋은것도 아니였고 야간할증 부터도 자주 다니던거리라 이정도는 절대아닌가격인데 ...
이거 소액이긴하나 처음 당해보니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이런경우 택시회사에 문의못하겠죠....?
이런 비슷한 경험 당하셨던 분 있나요 아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