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면접인데 준비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저는 한심한 놈입니다.
후회를 남기지 않고 준비했어야 했는데
부족함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냥 무섭고 괴롭더라고요.
오늘은 집에서 혼자 울었네요.
너무 슬프고 또 도망치고 싶더라고요.
나이가 30대인데 이래도 되나
도망칠곳이없으니 현실의 벽 앞에서 눈물을 흘릴수밖에없네요.
아마 올해 마지막 면접일거같고 또 후회를 남기고 갈거같습니다.
최선을 다해야하는줄 알기에 면접스터디도 했지만
정작 혼자있을때
너무 머리아프고 메쓰껍고 스트레스받아서 미루다 미루다
힘드네요. 남들 다 하는 취업을 이렇게 무서워하고 쩔쩔매서
슬프고 바보같고 그냥 너무 소심하고 나약한 제 자신이 싫습니다.
후회를 남기지 않고 준비했어야 했는데
부족함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냥 무섭고 괴롭더라고요.
오늘은 집에서 혼자 울었네요.
너무 슬프고 또 도망치고 싶더라고요.
나이가 30대인데 이래도 되나
도망칠곳이없으니 현실의 벽 앞에서 눈물을 흘릴수밖에없네요.
아마 올해 마지막 면접일거같고 또 후회를 남기고 갈거같습니다.
최선을 다해야하는줄 알기에 면접스터디도 했지만
정작 혼자있을때
너무 머리아프고 메쓰껍고 스트레스받아서 미루다 미루다
힘드네요. 남들 다 하는 취업을 이렇게 무서워하고 쩔쩔매서
슬프고 바보같고 그냥 너무 소심하고 나약한 제 자신이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