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재회로 고민 얘기했던 사람입니다
댓글 하나 하나 하루종일 계속해서 읽어봤습니다. 다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일단 제가 상대방을 대차게 버리거나 상처를 되돌려주기엔 상대가 울고 힘들어하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러진 못할거같습니다.. 예전만큼 마음이 막 크지만은 않지만 사귀면서 잘 못해줬던거 다 해주면서 사귀다가 상대가 조금이라도 다시 신뢰를 져버리는 행동을 하면 깔끔하게 헤어지려구요.. 일단 지금 마음은 그래요 이게 맞나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들고 그당시에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울컥하는데 마지막이 너무 아쉬웠던 연애라서 다시 한번 기회주고 헤어지더라도 더 좋게 헤어지는 결말을 보고싶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