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야간대라도 다녀야 하나요? 긴글입니다
올해 2월 전역한 22살입니다.
군대에서 원서 넣고 합격해서 올해 3월에 4년제 지방대 진학하려다 아버지께서 학교가지 말고 지금 사업하고 있는 금형하면서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내년에 진학 하라고 해서 현재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고 싶은 게 생겨 지방대 컴공과 국립대 기공과 전문대 물리치료과를 지원해서 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수금이 안 되는 달이 있었고, 금리 인상으로 이자는 올라가는 상황이 생겨 어쩔 수 없이 군적금 500과 신용대출 1500을 해서 빌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개발 금형은 안 나오는 상황이고, 수금 받을 건 없고, 은행 이자만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 생겨 내년에 폐업을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럼 전 모은 돈도 사라지고, 대출도 제가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전 대학 진학이 망설여집니다
어렸을 때도 아버지가 폐업을 하셔서 가난하게 지냈고, 늘 누나가 쓰던 학용품, 옷 다 물려받으며 컸으며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용돈도 없었을 뿐더러 불만도 내색했다간 아버지께 맞고 혼나면서 컸다가 또 이렇게 힘들고, 가난한 상황이 오니 두렵습니다
형님들 중소기업이라도 가서 일하면서 돈 먼저 벌면서 대학 다니고 싶으면 야간대라도 다닐까요?
아님, 알바 하면서 전문대라도 나와서 취업할까요?
긴 글 읽어주시고, 댓글 적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군대에서 원서 넣고 합격해서 올해 3월에 4년제 지방대 진학하려다 아버지께서 학교가지 말고 지금 사업하고 있는 금형하면서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내년에 진학 하라고 해서 현재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고 싶은 게 생겨 지방대 컴공과 국립대 기공과 전문대 물리치료과를 지원해서 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수금이 안 되는 달이 있었고, 금리 인상으로 이자는 올라가는 상황이 생겨 어쩔 수 없이 군적금 500과 신용대출 1500을 해서 빌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개발 금형은 안 나오는 상황이고, 수금 받을 건 없고, 은행 이자만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 생겨 내년에 폐업을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럼 전 모은 돈도 사라지고, 대출도 제가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전 대학 진학이 망설여집니다
어렸을 때도 아버지가 폐업을 하셔서 가난하게 지냈고, 늘 누나가 쓰던 학용품, 옷 다 물려받으며 컸으며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용돈도 없었을 뿐더러 불만도 내색했다간 아버지께 맞고 혼나면서 컸다가 또 이렇게 힘들고, 가난한 상황이 오니 두렵습니다
형님들 중소기업이라도 가서 일하면서 돈 먼저 벌면서 대학 다니고 싶으면 야간대라도 다닐까요?
아님, 알바 하면서 전문대라도 나와서 취업할까요?
긴 글 읽어주시고, 댓글 적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