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마법에 돌아버리겠네요
표지에 초절정 미소녀 둘이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왠 축 처진 검은 피부의 두 분만 있고, 절묘하게 살집을 다 가려놓질 않나...
뭐, 새삼스러운 일이냐만은 요즘 유독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괜스레 이쁜 표지 보게 되면 "아 대충 이렇게 생겼겠네" 하고 견적부터 잡히네요
기술이 좋아져도 문제네요 정말.
뭐, 새삼스러운 일이냐만은 요즘 유독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괜스레 이쁜 표지 보게 되면 "아 대충 이렇게 생겼겠네" 하고 견적부터 잡히네요
기술이 좋아져도 문제네요 정말.



